본문 바로가기

메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5·18민주묘지 참배로 새해업무 시작

작성
2021-01-04

조회   208

logo 보도자료 culture_logo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총 3쪽(붙임 1쪽)
배포일시 2020. 1. 4. (월) 담당부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연구교류과
담당과장 이철운(062-601-4030) 담 당 자 성나영 주무관(062-601-4262)
 
ACC, 5·18민주묘지 참배로 새해업무 시작
- 4일 박태영 전당장 직무대리, 각 과장 등 참여
- 민주·인권·평화의 오월 광주정신 확산 다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 전당장 직무대리 박태영)은 4일 국립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는 것으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박태영 전당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각 과장 등은 이날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5월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참배했다.

ACC 공직자들은 5·18민중항쟁추모탑 앞에서 헌화·분향한 뒤 희생자 묘지를 둘러보면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 먼저 가신 오월 민주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
 
박태영 전당장 직무대리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의 의미를 되짚어 보면서 오월 정신을 지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가치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지속 가능한 5·18 콘텐츠를 개발하여 국내외 유통시키고, 각종 공연과 전시, 교육, 행사 등을 통해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옛 전남도청 일원에 위치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5·18민주화운동의 성지로서 복원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사진
 

고객님께서 입력하신 예매자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매자 정보
성명 ACC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ACC WEBZINE

웹진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가 필요합니다.

수집내용

  1. 1. 수집이용목적: ‘웹진ACC’ 발송
  2. 2. 수집항목: 이메일 주소
  3. 3. 보유(이용)기간: 2년
  4. 4. 동의거부에 따른 불이익: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웹진ACC’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위 수집·이용 목적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진을 포함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DM발송은 ACC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CC 집콕꾸러미 온라인 이벤트

확인된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여 주시고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확인

  1. 이름: [미등록]
  2. 연락처: [미등록]
  3. 주소: [미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