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증강현실로 즐기는 ‘라마야나의 길’展

작성
2021-11-25

조회   36

logo 보도자료 culture_logo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총 3쪽(붙임 1쪽 포함)
배포일시 2021. 11. 25.(목) 담당부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연구조사과
담당과장 박흥규(062-601-4701) 담 당 자 윤지수 주무관(062-601-4047)
 
증강현실로 즐기는 ‘라마야나의 길’展
- 25일부터 亞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상설전시관
- 힌두 대서사시 전시로 재해석…건축·공간 등 체험
힌두 문화가 화려하게 꽃피웠던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들을 미디어아트 영상과 증강현실 등으로 상시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이용신)은 25일부터 ACC 문화정보원 라이브러리파크 상설전시관에서 아시아문화지도‘라마야나의 길’展을 개최한다.
 
ACC는 아시아적 세계관이 반영된 아시아의 대표 서사시를 연구·발굴, 6개의 ‘아시아의 이야기길’을 만들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로 인도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전역에 걸쳐 전파된 인도의 대서사시 ‘라마야나’를 체험형 전시로 풀어냈다.
 
장대한 서사와 함께 축적된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건축, 공간, 문화자료 등을 관람객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를 위해 미디어아트 영상과 증강현실 체험, 가상현실을 활용한 자료검색 등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용신 전당장 직무대리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아시아문화자원을 보다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앞으로 아시아문화지도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시켜 전당 관람 서비스를 보다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전시는 상설전시로 열린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ACC누리집(www.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아시아문화지도 <라마야나의 길> 展 포스터

ACC WEBZINE

웹진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가 필요합니다.

수집내용

  1. 1. 수집이용목적: ‘웹진ACC’ 발송
  2. 2. 수집항목: 이메일 주소
  3. 3. 보유(이용)기간: 2년
  4. 4. 동의거부에 따른 불이익: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웹진ACC’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위 수집·이용 목적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진을 포함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DM발송은 ACC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CC 집콕꾸러미 온라인 이벤트

확인된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여 주시고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확인

  1. 이름: [미등록]
  2. 연락처: [미등록]
  3. 주소: [미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