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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SIA CULTURE CENTER

ACC DEEP FOCUS(3): 도자회화의 미학

작성
2019-12-16

조회   363


ACC DEEP FOCUS(3). 도자회화의 미학

 

 

 

ACC DEEP FOCUS(3): 도자회화의 미학

 

 

 

 

ACC 기자단 임경민

 

"여러분이 생각하는 백자의 아름다움은 무엇인가요?"

 

 표면의 순수함사대부의 정신의 총체  백자의 매력이라고   있는 특징은 아주 다양합니다그러나 백자라는 도자예술이 갖는 아름다움은 좋은 흙에서 도자기로의 변천과정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ACC 기자단 임경민

 

높은 열을 견뎌낼  있는 흙만이 만들어낼  있는 흠집 없는 고운 결국 백자가 가질  있는 아름다움의 원천은 ‘ 있었습니다.

 

 

 

ACC 기자단 임경민

 

1330˚고온을 견뎌낼  있는 흙만이 깨지지 않고  순수한 결을 만들어   있다는 점에 많은 사람들이 도자예술에 감동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ACC 기자단 임경민

 

특히나 이러한 흙의 속성 5.18 민주인사들이 지닌 숭고한 정신과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대한민국 민주화운동 1세대가 우리사회에 전달하는 민주·인권·평화 가치는 도자회화 전시 <5.18 영혼  도자회화와 만나다> 그대로 흡수되었습니다.

 

 

│ <5.18의 영혼 도자회화와 만나다> 전시장 둘러보기

 

ACC 기자단 임경민

 

오는 12 1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에서 진행되는 전시 <5.18 영혼  도자회화와 만나다>.

 

 

 

 

ACC 기자단 임경민

 

대한민국 민주화운동 1세대 홍남순 변호사를 비롯하여 윤상원홍남순  민주인사를 그린 백자도판 뿐만 아니라 자연물  백자 항아리  다양한 소재를 그린 도자회화 40 작품을 선보입니다내용적으로는 영원히 변치 않는 혼이 도자예술의 5·18 정신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형식적으로도 아주 흥미로운 점이 많습니다.

 

 

ACC 기자단 임경민

 

특히 작가의 작업 방식이 매우 볼만한 점인데요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오만철은 ‘백자도판 위에 그려낸 백자항아리 통해 도자회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자회화라는 장르의 경계를 넘어 각종 기법과 소재에 대한 고민을 다각도로 작품에 접하고 있기에    볼만한 전시가 아닐까 싶습니다그럼 어떤 작품들이 전시장에 배치되어있는지기자단과 함께 구경할까요?

 

 

│ 도자회화로 만나는 5.18 민주인사

 

 

 

│ 도자기 속의 도자기

 

 

 

│ 장르의 경계를 넘어서, 도자+회화

 

 

 

ACC 기자단 임경민

 

회화인지 도자인지, 그 경계를 쉽게 알 수 없는 작업 방식이 매우 독특한 작가 오만철의 전시 <5.18의 영혼 도자회화와 만나다>. 다채로운 도자회화의 향연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 6관에서 만나보세요!

#시민곁에 #ACC

 

 

12ACC 기자단 임경민(, 사진), 박현아(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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