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9 ACC 오픈 아카데미: WAC! PROJECT

작성
2019-12-16

조회   1754


ACC 오픈 아카데미 WAC! PROJECT

 

 

2019 ACC 오픈 아카데미: WAC! PROJECT

 

 

 

 

 

개관 4주년을 맞은 ACC ACC 기자단 김요섭

 

개관 4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행사들이 가득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WAC! 프로젝트 현장1

ACC 기자단 김요섭

 

다양하게 준비된 개관 4주년 행사 중에서도 ACC 기자단은 2019 ACC 오픈아카데미: WAC! 프로젝트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WAC! 프로젝트 현장2

ACC 기자단 김요섭

 

2019 ACC 오픈아카데미는 지역의 문화예술기획자들과 함께 하는 워크숍으로, 새로운 교육주체를 발굴하여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WAC! 프로젝트 현장3

ACC 기자단 김요섭

 

특히나 ACC 개관 4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참여형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선발된 팀만이 이번 ACC 오픈아카데미에 참가할 수 있었다고 하니, 더욱 기대되는 행사입니다. ACC 기자단이 포착한 뜨거웠던 행사 현장 속, 지금 함께 떠나볼까요?

 

 

│뜨거운 11, 오직 ACC에서만 가능한 이야기

 

WAC! 프로젝트 현장4

ACC 기자단 김요섭

 

시각청각이 즐거운 WAC 프로젝트"Wall Art Collaborated“의 약자라고 합니다.

 

 

WAC! 프로젝트 현장5

ACC 기자단 김요섭

 

예술 벽화 무대와 음악 장르를 융합하여 감상, 교육, 체험이 종합적으로 이뤄지도록 하는 워크숍 형식의 프로젝트라고 하는데요,

 

 

WAC! 프로젝트 현장6

ACC 기자단 김요섭

 

음악에 몸을 맡겨 신나게 물감을 끼얹어보는 행위 예술!

 

 

WAC! 프로젝트 현장7

ACC 기자단 김요섭

 

아시아의 역동성을 한 몸에 담은 ACC와 닮은 것 같기도 합니다

 

 

 

WAC! 프로젝트 현장8

ACC 기자단 김요섭

 

하루종일 무언가 일이 되지 않아 짜증이 날 때,

 

 

WAC! 프로젝트 현장9

ACC 기자단 김요섭

 

내 마음처럼 되지 않는 그런 날!

 

 

WAC! 프로젝트 현장10

ACC 기자단 김요섭

 

다 잊고 ACC로 오세요!

 

 

WAC! 프로젝트 현장11

ACC 기자단 김요섭

 

오직 ACC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이 짜릿함은

 

 

WAC! 프로젝트 현장12

ACC 기자단 김요섭

 

즐길 준비가 되어있는

 

 

WAC! 프로젝트 현장13 

ACC 기자단 김요섭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WAC! 프로젝트 현장14

ACC 기자단 김요섭

 

흘러나오는 신나는 리듬에 맞춰,

 

 

WAC! 프로젝트 현장15

ACC 기자단 김요섭

 

오늘 하루만은 내가 주인공인 날, 내가 예술가가 되는 날을 만들어보세요!

유명한 작가가 아니어도, 모두에게 예술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 시간. 빈 벽을 나만의 작품으로 채워보는 이 시간오직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공간 ACC에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시민곁에

#ACC

 

 

12ACC 기자단 임경민(), 김요섭(사진), 박현아(디자인)

고객님께서 입력하신 예매자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매자 정보
성명 ACC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ACC WEBZINE

웹진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가 필요합니다.

수집내용

  1. 1. 수집이용목적: ‘웹진ACC’ 발송
  2. 2. 수집항목: 이메일 주소
  3. 3. 보유(이용)기간: 2년
  4. 4. 동의거부에 따른 불이익: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웹진ACC’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위 수집·이용 목적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진을 포함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DM발송은 ACC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