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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주서사 Migration : Speaking Nearby

작성
2019-12-14

조회   895

이주서사 Migration : Speaking Nearby 2019.11.23(토) - 2020.2.23(일) 문화창조원 복합2관 (화-일) 10:00-18:00 (수,토) 10:00-19:00. 주최: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동주관:아시아문화원 주한독일문화원

 

(이주 사유) _ 이크바야르 우르추드

 

 

이주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인간과 문화의 이동과 교류의 핵심인 이주는 오늘날의 사회,문화 변화의 핵심동력으로 작용되며 다양성과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주한독일문화원이 협력하여 개최하는 이번 <이주서사 Migration : Speaking Nearby>전시는 이주라는 통합적 주제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사회, 문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하려는 시도로서 이주에 대한 다양한 시각예술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레시피 에볼루션 무브먼트) _ 청런페이

 

 

예술과 이주가 어떤 방식으로 상호작용하는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살펴볼까요?

 

 

(기억의 이주) _ 비얌반얌 우르트나산, 투굴두르 문크오키르, 문크바토르 수렌자브(보디쿠), 엔크바트 나착도르지

 

 

기억은 어디에 저장될까요?

이주 유학생들의 여정을 따라가는 <기억의 이주>에서 기억은 변하지 않는 소리와 무빙이미지 사이에 사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출) _ 시무라브로스

 

 

2차 세계대전 중 리투아니아에서 일본 제국 부영사로 재직하면서 일본 경유 비자를 직접 써준 스기하라 치우네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구출>은 오늘날 인도적 행위를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페트로제네시스 페트라 제네트릭스) _ 김아영

 

 

<페트로제네시스,페트라 제네트릭스><다공성계곡2:트릭스터 플롯>은 난민의 이주와 데이터의 이주 양쪽을 중첩시킨 작업입니다. 페트라라는 가상의 신화적 존재와 난민들이 존재하는 방식에 대한 중첩을 통해 이주의 의미에 대해 파고들고 있습니다.

 

 

(거부, 분노, 절망의 삼중고 안에서 숨쉬기) _ 피우스 시깃 쿤초로

 

 

<거부,분노,절망의 삼중고 안에서 숨쉬기>는 도시에서 정체가 모호한 반란으로 방황하는 사람들을 관찰하여 만든 기록입니다. 문화적 차이와 종교적 믿음의 차이로 사랑을 거부당한 경험속에서의 절망과 분노를 시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권리를 가질 권리 - 한나 아렌트

대상과 주제를 객관화 하지 않고 매우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간접적 말하기를 의미하는 이번 전시 주제 ‘Speaking Nearby(가까이에서 말하기)’가 주제인 이번 전시는 이주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 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내년 2월까지 전시가 진행되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창조원에서 만나보세요!

 

 

ACC 기자단 김아진(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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