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조선왕조실록과 기록문화

조선왕조 472년의 방대한 공식국가기록인 조선시대판 타임캡슐,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기록문화를 살펴보며 우리의 문화유산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할지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점검해보는 시간

조선왕조실록과 기록문화
  • 기간2021.7.28.(수)
  • 시간19:00 - 21:00
  • 장소문화정보원 B3 극장3
  • 대상일반 시민
  • 인원200명 (사회적거리두기 50%, 100명)
  • 가격 무료
  • 신청홈페이지 / 콜센터
  • 문의1899-5566
  • 진행120분

소개
2021 ACC 아카데미의 인문강좌 프로그램은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인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테마별 주제를 선정하여 학자, 예술가 등 다분야의 명사를 초청,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함께 고찰해보는 시간으로 마련하였습니다.

ACC 인문강좌는 매월(5-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등 오후 7시에 진행 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체 일정
날짜, 테마, 주제, 강연자로 나열된 표
날짜 테마 주제 강연자
5.26.(수) 민주, 인권 학교를 어떻게 민주주의 충전기지로 만들 것인가? 곽노현 (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 이사장
6.30.(수) 심리, 사회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착각 허태균  고려대학교 교수
7.28.(수) 역사, 문화 조선왕조실록과 기록문화 신병주 건국대학교 교수
8.25.(수) 도시, 환경 도시의 미래- 연결에 답이 있다 정석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프로그램
조선왕조실록과 기록문화
조선시대 역대 왕들의 행적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역사를 정리한 『조선왕조실록』은 1대 태조(太祖)로부터 25대 철종(哲宗)에 이르는 472년(1392-1863)간의 기록을 편년체로 서술한 조선왕조의 공식 국가기록이다.

사관들이 기록한 사초와 관청의 업무일지인 시정기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객관성과 공정성을 보장하였다. 조선시대 기록문화의 진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자료인 실록은 조선시대의 정치, 외교,경제, 군사, 법률, 사상, 생활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을 망라하고 있다.

실록의 보관을 위해 따로 사고(史庫)를 설치하였으며, 사고에서 철저하게 관리된 조선왕조실록은 현재까지 그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사고는 크게 실록을 보관하는 사각과 왕실의 족보를 보관하는 선원각 건물로 구성이 되었다. 조선전기에는 궁궐의 춘추관과 충주, 성주, 전주 등 지방의 중심지에 보관을 하였는데, 1592년의 임진왜란으로 전주사고의 실록을 제외하고는 모두 소실되었다. 선조 대 이후에는 산간 지역에 사고를 설치하였는데, 정족산, 오대산, 태백산, 적상산 사고가 그것이다.

우리 조상들의 철저한 기록문화의 정수인 조선왕조실록을 후대에까지 길이 보존하겠다는 일념으로 소중히 여기고 지켜온 덕분에 실록은 국보뿐만 아니라,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실록과 같이 뛰어난 기록유산을 남기고, 철저히 보존했던 선조들의 정신을 되살리는 것은 이제 우리 후손들의 몫으로 남겨져 있다.
강연자
신병주 교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서울대 규장각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역사를 쉽게 전달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S <역사저널 그날>, KBS라디오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을 진행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조선시대의 전염병과 리더십’, ‘연산군과 광해군’ 편에 출연하였다.

현재 KBS라디오 <신병주의 역사여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문화재재단 이사, 문화재청 궁능활용 심의위원, 외교부 의전정책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참모로 산다는 것》, 《조선 산책》, 《왕으로 산다는 것》, 《책으로 읽는 조선의 역사》, 《조선과 만나는 법》, 《조선평전》, 《규장각에서 찾은 조선의 명품들》, 《조선을 움직인 사건들》 등이 있다.
진행자: 김창수 교수 (전남대학교 사학과)
안내사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좌석제 시행 안내
열 감지 화상 카메라 체온측정
  • 라이브러리파크 출입구에 설치된 열 감지 화상카메라를 통해 전 관객 대상 체온을 모니터링 합니다.
  •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열 감지 화상 카메라 설치 위치 : 창조원/예술극장, 라이브러리파크, 어린이문화원
  • ※ 비접촉식 체온계 : 사전 예약 확인 및 등록 필요 시 활용
  • 체온 미측정 또는 측정 거부 시 입장이 불가 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마스크 미착용 시 강연 참여가 제한되오니 반드시 마스크 착용 후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 ※ 강연 관람 중에도 마스크 착용 필수
강연 참여자 대상 개인정보 활용 및 수집 동의
  • 강연 참여시 사전 예약 확인란의 개인정보 활용 동의에 체크 후 좌석표를 발급받습니다.
  • 예약자와 실 참여자가 다를 경우 참여자 기준으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참여안내
참가안내
  • 참가비 : 무료
  • 참가문의 및 신청 : 1899-5566, www.acc.go.kr
유의사항
  • 홈페이지 및 콜센터에서 사전접수가 가능합니다.
  • 사전접수 기한은 강연 전일까지입니다.
  • 접수확인은 강의 시작 1시간 전부터 행사장 앞 등록데스크에서 가능하며, 접수확인 순서대로 좌석이 배부됩니다.
  • 상기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어 별도의 주차 감면 혜택이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 당일 교통혼잡이 예상 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오시는 길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지하철로 오시는 길 : 문화전당역에서 하차 (5,6번 출구)
  • 버스로 오시는 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또는 문화전당역 하차
  • 전당 주차장 : 주차장A(B1~B3/예술극장 방향), 주차장B(B3~B4/어린이문화원 방향)
공간정보

문화정보원, 문화정보원 B3 극장3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예술극장, 민주평화교류원, 어린이문화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중 문화정보원의 위치를 나타낸 지도
B3(지하3층) 극장3 - 해당 층에는 7.극장3, 8.라이브러리파크, 9.북라운지, 10.극장 3로비, 11.기획관3, 12.대나무정원, 13.라운지, 14.블랙박스, 15.특별전시관, 16.아카데미 체험실1, 17.주제전문관, 18.ACC컬쳐숍, 화장실(2개 있음), 엘리베이터(3개 있음), 물품보관소(있음), 수유실/어린이휴게실(있음), 안내소(있음), 입구(2개 있음)

SNS공유

고객님께서 입력하신 예매자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매자 정보
성명 ACC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ACC WEBZINE

웹진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가 필요합니다.

수집내용

  1. 1. 수집이용목적: ‘웹진ACC’ 발송
  2. 2. 수집항목: 이메일 주소
  3. 3. 보유(이용)기간: 2년
  4. 4. 동의거부에 따른 불이익: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웹진ACC’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위 수집·이용 목적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진을 포함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DM발송은 ACC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CC 집콕꾸러미 온라인 이벤트

확인된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여 주시고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확인

  1. 이름: [미등록]
  2. 연락처: [미등록]
  3. 주소: [미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