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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중앙아시아의 소리가 담긴<작은 악사>

중앙아시아의 민담을 모티브로 한 창·제작 가족음악극 <작은악사>. 가야금 선율과 배우들이 직접 만드는 소리와 음악이 돋보이는 공연

중앙아시아의 소리가 담긴<작은 악사>
  • 기간2017.05.20.(토)~05.21.(일)
  • 시간15:00~15:50, 18:00~18:50
  • 진행시간50분
  • 장소어린이극장
  • 대상만 5세이상 입장가능
  • 좌석120석
  • 가격 10,000원
  • 예매홈페이지 / 콜센터
  • 문의1899-5566
  • 진행50분

갤러리

소개
사람들로 북적이는 번화한 거리에 누더기 차림의 아이가 피리를 불며 서 있어요. 이 아이는 바로 작은악사 ‘모비치’. 모비치는 오늘도 혼자인 가봐요. 그치만 외롭지 않아요! 엄마처럼 따뜻한 햇살이 함께 있으니까. 어? 그런데 햇살이 떠나가요. ‘햇살아! 가지마! 날 두고 가지마!’ 외로운 모비치는 햇살을 찾아 어디로 가는 걸까요?

햇살처럼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작은 악사>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과 배우가 직접 만드는 살아있는 소리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공연입니다.  
 

※ <작은 악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진행한 ‘2015 아시아 스토리 워크숍’에서 제작된 그림책 ‘작은 악사’를 원작으로 한 창·제작 음악극입니다.


 
제작진
공연단체 브러쉬 씨어터
연출 윤시중
극작 윤조병
무대감독

조병욱

음악감독

서상권

가야금

김효숙

배우

신은경, 이진경, 김승환, 김미영, 신지원

제작진 소개
하늘을 우러러보고, 땅을 굽어보고, 세상을 살펴본다.

브러쉬 씨어터는 전 세계의 모든 아동과 청소년들이 그들의 사회, 경제, 지리적 배경이 어떠하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아동 청소년을 미래의 관객이 아닌 오늘날의 관객으로 대하며 존중합니다.

문화예술이 그들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을 위한 문화적 가치를 만드는 예술단체입니다. 브러쉬 씨어터는 창립 초기부터 우리 공연의 국제시장 진출을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공연 제작 및 기획, 유통에서 투어까지 전 과정을 통틀어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어린이, 가족관객, 관계자들을 염두하고 작업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과, 극장으로부터 브러쉬 씨어터의 공연 레파토리 초청이 이어지고 있고 아트마켓과 플랫폼을 통한 국제 시장 진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의사항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관람등급, 중간 입장, 사진촬영 등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객석 입장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책임은 관객 본인에게 있으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티켓의 환불, 취소, 변경이 불가합니다.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매티켓 수령 및 현장구매는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객석 입장은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에 제한 받을 수 있으니 공연시작 10분 전까지 반드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당 공연은 원활한 관람을 위해  만 5세 미만(2012년 5월 출생~현재) 어린이의 입장이 제한됩니다.

 

※ 주최측 요청이 있을 시 생년월일이 기입되어 있는 증빙서류를 확인받으셔야 하오니 현장 지참 부탁드립니다.

 

※ 부모님이 동반하셔도 입장연령에 맞지 않는 어린이 동반입장은 제한되며, 관람 당일 이로 인한 환불 및 변경은 불가합니다. 

공간정보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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