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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슈퍼클래식]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평화와 화합을 연주하는 아시아의 하모니
※ 공연 당일 추가 좌석(50석)이 추가 오픈 될 예정입니다. 미리 예매하지 못한 분들은 공연일 매표소에서 잔여석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슈퍼클래식]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 기간2019.5.10(금)
  • 시간19:30 - 21:10
  • 장소예술극장 극장1
  • 대상만 7세 이상 입장 가능
  • 좌석832석
  • 가격 무료
  • 예매홈페이지 / 콜센터 / 매표소
  • 문의1899-5566
  • 진행100분
  • 기타※ 공연 당일 추가 좌석(50석)이 추가 오픈 될 예정입니다. 미리 예매하지 못한 분들은 공연일 매표소에서 잔여석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갤러리

소개
[ACC 슈퍼 클래식] NO.3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전통 예술과 문화를 보존하고 남아시아 악기들의 협주를 통해 유일무이한 독자성을 가진 오케스트라!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SCO)는 80여명의 뮤지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통예술과 문화를 보존하고 남아시아 악기들의 협주를 통해 독자성을 띄는 오케스트라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곡가 이건용의 위촉곡 초연과 함께 소프라노 전월선, 통일대금 연주자 최민, 신예 클래식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협연으로 ACC를 통해 전 세계를 향해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입니다.

※ 공연 당일 추가 좌석(50석)이 추가 오픈 될 예정입니다. 미리 예매하지 못한 분들은 공연일 매표소에서 잔여석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 ACC 슈퍼 클래식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창제작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고품격 클래식 콘서트로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ACC 클래식 공연 브랜드입니다.
2019 ACC 슈퍼 클래식 시리즈
작곡과 및 공연 내용 안내
구분 프로그램 일시 장소 출연
ACC 슈퍼클래식 No.1 라파우 블레하츠 & 김봄소리 듀오 콘서트 2.16 (토) 극장2 라파우 블레하츠, 김봄소리
ACC 슈퍼클래식 No.2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
5.8 (수) 극장2 루돌프 부흐빈더
ACC 슈퍼클래식 No.3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5.10(금) 극장1 싱가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ACC 슈퍼클래식 No.4 리처드 용재오닐 비올라 리사이틀 6.11 (화) 극장1 리처드 용재 오닐, 제레미 뎅크
ACC 슈퍼클래식 No.5 퀸 엘리자베스 콩쿨 우승자 콘서트 9.6 (금) 극장1 퀸 엘리자베스 콩쿨 수상자
ACC 슈퍼클래식 No.6 레이 첸 바이올린 리사이틀 11.1 (금) 극장2 레이 첸
ACC 슈퍼클래식 No.7 야냐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1.15 (금) 극장1 야냐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ACC 슈퍼 클래식 연계 할인
  • 2019 슈퍼클래식 공연 관람 티켓 1장 소지자  R석 60,000원, S석 40,000원, A석 20,000원
  • 2019 슈퍼클래식 공연 관람 티켓 2장 소지자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10,000원
  • 2019 슈퍼클래식 공연 관람 티켓 3장 소지자  R석 4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 ※ 3장 이상은 할인율 동일
  • ※ 공연 당일 해당 티켓을 모두 소지하여야 하며, 미지참 시 할인 금액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 ※ 2019 슈퍼클래식 No.3 <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 공연은 무료로 연계할인 티켓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5월을 위한 장엄 서곡 (세계 초연)
Majestic Overture for May - 이건용
통일대금 협주곡 < 꿈꾸는 광대 >
A Concertino for the Unification Daegeum - 황호준 작곡
통일대금 : 최민
정상에 오르다
Reaching the Summit - 에릭왓슨 (Eric Watson)
가곡 < 임진강, 고려산천 내사랑 >
Medley Korean Songs
소프라노 : 전월선
버터플라이 러버스 바이올린 협주곡
Butterfly Lovers Violin Concerto - 헤 잔하오 (He Zhan Hao), 첸 강 (Chen Gang)
바이올린 : 대니 구
아리랑 블러썸
Arirang Blossoms - 김희정
*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Singapore Chinese Orchestra)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SCO)는 1997년 설립된 싱가폴의 유일한 국립 차이니즈 오케스트라이다. 80명이 넘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싱가폴 컨퍼런스 홀의 상주단체이다.

SCO는 전통 예술과 문화를 보존하는 역할과 남아시아의 악기들의 협주를 통해 유일한 독자성을 설립하는 역할, 이렇게 두 가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SCO는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국제적으로도 빠르게 명성을 높이고 있다. 2003년 싱가폴 아츠 페스티벌에서 다원예술가들과 협업 및 2007년 240명의 오케스트라 조합의 싱가폴 국경일 퍼레이드 진행 등 행사와 함께 2009년에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의 오프닝 주간 공연을 한 첫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라는 역사를 만들었다.

최상의 연주력과 여러 행사 진행 경험으로 SCO는 베이징, 상하이, 마카오, 헝가리와 영국 등 세계 곳곳에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2014년에는 상하이 국제 스프링 뮤직 페스티벌 공연, 2015년 홍콩 주 정부의 초청으로 홍콩문화센터 공연, 말레이시아 등에서 공연하였고 2012년에는 오케스트라 마라톤을 진행하여 23일간 44회의 공연을 하였고 31개의 로컬 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2만명의 관객들을 모객하기도 하였다.

이 모든 활동들은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교육하며 영향력을 주고자 하는 SCO의 비전을 반영하고 있다.
 
전월선, 소프라노 (Wol-son Chon, Soprano)
전월선은 일본도쿄 태생의 재일 한국인 소프라노이다. 세계각국에서 오페라,콘서트에 출연 하였으며, 드라마틱한 노래와 화려한 무대로 인기를 얻고있는 프리마돈나이다.

일본에서는 도쿄오페라단, 이기회 등에서 ‘나비부인’, ‘살로메’, ‘춘희’등의 무대에 주역가수로 활동했으며, NHK특집 ‘해협을 넘나 드는 가희’가 전국 방영되기도 하였다.

1985년 평양에서 공연하였고, 1994년에는 서울 정도 600년 기념 예술의전당 오페라 ‘카르멘'의 주연을 맡기도 하였다. 2002년 일본 고이즈미 총리 주최 김대중대통령 환영공연에서 독창을 하였고, 월드컵 한일 공동개최기념 오페라 ‘춘향전’ 에서 춘향역을 맡았다.

또한 KBS 스페셜 ‘해협의 아리아 ・ 전월선 30년의 기록’ 이 방영 되어 국내외에 큰 감동을 주었으며 2017년,2018년 평창올림픽/도쿄올림픽 기념 갈라 콘서트 주연을 맡기도 하였다.

2019년에는 오페라 '더・라스트 퀸’ 오사카 공연으로 일본 외무대신 표창 수상, 일한 문화교류 기금상을 수상 하였다.
 
대니 구, 바이올리니스트 (Danny Koo, Violinist)
시카고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에서 자랐으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도날드 웨일러스타인과 김수빈, 말콤로위를 사사하며 학사와 석사를 취득했다.

실내악에 열정적인 그는 킴 카쉬카시안, 제이미 라레도, 샤론 로빈슨, 조셉 칼리히슈타인, 버트 하라, 도날드 웨일러스타인, 루시 채프먼, 폴 비스, 김수빈과 콜라보레이션을 해오고 있으며, 펄만 실내악 음악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서 브렌타노, 클리브랜드, 보로메오, 타칵스 현악사중주의 단원들과 연주해 오고 있다.
반프와 챔플레인 호수 음악 페스티벌에서는 상주 연주가로 참여하며 벌링턴 체임버 오케스트라와도 공연했으며 지난 시즌 라 호야 페스티벌에는 ‘떠오르는 연주자’로 초청받은바 있다.

2012년에는 뉴잉글랜드 음악원의 일본 자선 콘서트에서 예술감독을 했으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의 명예 앙상블 대회에서 현악사중주와 피아노 트리오 두 부분에서 2년 연속 수상하였다.
2017년 더블바시스트 성민제와 함께 듀오 프로젝트를 결성, 세종 체임버 홀 클래식 제너레이션 무대에 올랐으며 실내악 공연에 새로운 관객을 확보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진 앙상블 디토에 합류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민, 통일대금 (Min Choi, Daegeum)
대금 연주자 최민은 중국 연변에서 태어나 연변예술대학교 민족기악학부 저대(북한대금)전공, 국립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전문사(대학원 )대금전공 졸업하였다.

중국 문화부 주최 제2회 국가급 문화예술정부장-문화장(文華獎)민족기악콩쿨 1위를 수상하였으며,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한국 최초의 퉁소를 위한 협주곡 "만파식적의 노래" 협연, 경기도립국악단과 세계 최초의 통일대금을 위한 협주곡 "꿈꾸는 광대" 협연, 그리고 국립국악관현악단, KBS국악관현악단 등 여러 유수의 국악관현악단과 협연 및 미국, 독일, 스페인, 오만, 카자흐스탄 등 해외초청공연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중앙대학교 대학원 한국음악과에 출강하고 있으며, 월드뮤직그룹 통일앙상블 ‘원(圓), one’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작곡가
 
이건용, 작곡가 (Kun Yong Lee, Composer)
특별 위촉곡 < 5월을 위한 장엄 서곡 > 작곡
테이블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 효성여자대학교 및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역임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및 총장 역임
  • 서울시오페라 단장 역임
  •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 현 Arko 창작음악제 추진위원장
 
황호준, 작곡가 (Ho-Joon Hwang, Composer)
통일대금 협주곡 < 꿈꾸는 광대 > 작곡
테이블
장르의 경계를 넘어 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 실내악, 재즈앙상블 등 다양한 편성의 수백여 곡을 작‧편곡했다.

국립창극단의 ‘메디아’, ‘아비. 방연’, ‘오르페오전’을 비롯해 국립오페라단의 ‘아랑’, 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무용극 ‘바실라’ 등의 음악을 작곡하여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동시에 호평을 받았다.
관현악 작품도 다수 작곡했으며, 대표작으로는 ‘바르도(Bardo)', ‘공간이동’, ‘검은 평화’, ‘초원풍정’ 등이 있다.
 
김희정, 작곡가 (Cecilia Heejeong Kim, Composer)
< Arirang Blossoms > 작곡
테이블
국내외에서 작곡가, 무대연출가 또한 교육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희정 박사는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하바드 대학에서 포스트 닥터 그리고 런던대학 골드스미스 컬리지 ICCE에서 펠로우쉽을 하였다. 김희정의 음악은 전 세계 국제무대로 초청되고 있다.

대만국립극장, 독일 도르트문트 여성영화제, 파라과이 아순시온 시립오케스트라와 작업하였으며, 싱가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와 2시간 단독작가 프로그램을 전석 매진으로 공연하여 The Straits Times 등의 언론에 보도되기도 하였다. 또한 국제행사 전문감독으로서 제주세계델픽대회 개폐막식,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개막식 등 현재까지 20개가 넘는 이벤트를 연출/제작 감독하였다.
유의사항
극장1 좌석배치도
  • 사이드석은 시야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장애인석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콜센터 및 현장발권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 1인당 4매까지 예매 가능합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관람등급, 중간 입장, 사진촬영 등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 예매티켓 수령 및 현장구매는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객석 입장은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에 제한 받을 수 있으니, 공연시작 10분 전까지 반드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본 공연은 무료공연으로 전당 내 주차장 할인율이 적용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좌석은 홈페이지 사전 예매 후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정됩니다.
슈퍼클래식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는 2019년 독창적인 제작 프로젝트와 더불어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ACC 클래식 공연 브랜드 ‘슈퍼클래식’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클래식 아티스트 뿐 아니라 주목받는 차세대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이번 2019 수퍼클래식 라인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체 프로그램 일정
작곡과 및 공연 내용 안내
아티스트 내용 일정 / 장소
라파우 블레하츠 & 김봄소리 듀오 콘서트
피아노 : 라파우 블레하츠 (Rafał Blechacz)
  • 2005년 쇼팽 콩쿠르 우승과 동시에 특별상 4개 부분을 최초로 석권하며 세계를 놀라게 한 피아니스트
바이올린 : 김봄소리
  • 2018년부터 블레하츠와 듀오 연주를 하며 주목받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2.16(토)
17:00
극장2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
루돌프 부흐빈더 (Rudolf Buchbinder)
  • 베토벤 전문 피아니스트이자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우는 피아노의 거장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베스트 연주
5.8(수)
19:30
극장2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SCO)는 1997년 설립된 싱가포르의 유일한 국립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 80명이 넘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 예술과 문화를 보존하고 남아시아의 악기들의 협주를 통해 유일무이 독자성을 가진 오케스트라
5.10(금)
19:30
극장1
리처드 용재오닐 비올라 리사이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스타
리처드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제레미 뎅크와의 듀오!
  •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스타 중 한명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2019년도 국내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특히, 지금 클래식 계에서 가장 지적인 피아니스트로 각광 받는 제레미 뎅크가 함께 한다.
6.11(화)
19:30
극장1
퀸 엘리자베스 콩쿨 우승자 콘서트
세계 3대 콩쿨의 하나로 2019년 5월 바이올린 부문 결선을 거친 수상자들의 국내 투어 공연
9.6(금)
19:30
극장1
레이 첸 바이올린 리사이틀
레이 첸 (Ray Chen)
  • 2008년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우승, 2009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과 함께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대만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 2017년 소니 레이블로 앨범을 발매하여 ‘에코 클래식 어워드’ 수상, 포브스지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아시아인’ 선정
11.1(금)
19:30
극장2
야냐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체코의 작곡가 레오스 야나첵의 이름을 따라 1954년 만들어진 오케스트라
  • 지휘: 레오스 스바로브스키
  • 협연: 피아니스트 본 드라첵(예정)
11.15(금)
19:30
극장1
* 위 세부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

예술극장, 예술극장 극장1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예술극장, 민주평화교류원, 어린이문화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중 예술극장의 위치를 나타낸 지도
B4(지하4층) 극장1 - 해당 층에는 4.극장1, 5.야외무대, 6.뮤직라운지/로비, 화장실(있음), 엘리베이터(있음), 물품보관소(있음), 수유실/어린이휴게실(없음), 안내소(있음), 매표소(있음) 에스컬레이터(있음),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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