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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슈퍼클래식] 리처드 용재 오닐 비올라 리사이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스타
리처드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제레미 뎅크의 듀오!

[슈퍼클래식] 리처드 용재 오닐 비올라 리사이틀
  • 기간2019.6.11(화)
  • 시간19:30
  • 장소예술극장 극장1
  • 대상8세 이상 입장 가능
  • 가격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연계할인 상세내용 참조
  • 예매홈페이지 / 콜센터 / 매표소
  • 문의1899-5566

갤러리

소개
[ACC 슈퍼 클래식] NO. 4 리처드 용재 오닐 비올라 리사이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스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조슈아 벨의 명콤비로 알려진 피아니스트 제레미 덴크와의 듀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스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2019년도 국내 데뷔 15주년을 맞아 현재 클래식계 에서 가장 지적인 피아니스트로 각광받는 제레미 덴크와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제레미 덴크는 ‘맥아더 지니어스 펠로우십’(2013) ‘에이버리 피셔’상(2014)을 받으며 가장 지적인 피아니스트로 불리고 있는 연주자로, 리처드 용재 오닐의 매력적인 비올라 사운드와 함께 < 환상곡 >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입니다.

대중적인 인지도를 기반으로 더욱 깊어진 음악가의 길로 항하는 그의 진지한 비전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2019 ACC 슈퍼 클래식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창제작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고품격 클래식 콘서트로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ACC 클래식 공연 브랜드입니다.
2019 ACC 슈퍼 클래식 시리즈
작곡과 및 공연 내용 안내
구분 프로그램 일시 장소 출연
ACC 슈퍼클래식 No.1 라파우 블레하츠 & 김봄소리 듀오 콘서트 2.16 (토) 극장2 라파우 블레하츠, 김봄소리
ACC 슈퍼클래식 No.2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
5.8 (수) 극장2 루돌프 부흐빈더
ACC 슈퍼클래식 No.3 싱가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5.10(금) 극장1 싱가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ACC 슈퍼클래식 No.4 리처드 용재오닐 비올라 리사이틀 6.11 (화) 극장1 리처드 용재 오닐, 제레미 뎅크
ACC 슈퍼클래식 No.5 퀸 엘리자베스 콩쿨 우승자 콘서트 9.6 (금) 극장1 퀸 엘리자베스 콩쿨 수상자
ACC 슈퍼클래식 No.6 레이 첸 바이올린 리사이틀 11.1 (금) 극장2 레이 첸
ACC 슈퍼클래식 No.7 야냐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1.15 (금) 극장1 야냐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ACC 슈퍼 클래식 연계 할인
  • 2019 슈퍼클래식 공연 관람 티켓 1장 소지자  R석 60,000원, S석 40,000원, A석 20,000원
  • 2019 슈퍼클래식 공연 관람 티켓 2장 소지자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10,000원
  • 2019 슈퍼클래식 공연 관람 티켓 3장 소지자  R석 4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 ※ 3장 이상은 할인율 동일
  • ※ 공연 당일 해당 티켓을 모두 소지하여야 하며, 미지참 시 할인 금액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 ※ 2019 슈퍼클래식 No.3 <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 공연은 무료로 연계할인 티켓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바흐
크로마틱 판타지와 푸가
슈만
비올라 환상 소곡집
슈만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이야기 그림책
시어
머스그레이브 In the Still of the Night (비올라 솔로)
켄지
번치 The Three G’s (비올라 솔로)
힌데미트
비올라 소나타 4번
*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
리처드 용재 오닐(Richard Yongjae O'Neill) 비올리스트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비올리스트로서는 최초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는 영예에 이어 두 차례 그래미상 후보로 지명 되었고 예술과학 아카데미 ‘에미상’과 미국 클래식계 최고 권위의 상인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받은 드문 연주자 중 한 사람이다.

솔리스트로서 런던 필(블라디미르 유롭스키 지휘), LA 필(미구엘 하스 베도야 지휘), 서울시향(프랑수아 자비에르 로스 지휘), KBS교향악단, 기돈 크레머 & 크레메라타 발티카, 모스크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알테 무지크 쾰른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뿐만 아니라 뉴욕 카네기 홀, 에버리 피셔 홀, 케네디 센터와 런던 위그모어 홀, 파리 살 코르토, 도쿄 오페라시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매년 독주회를 이어오고 있다.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와 카메라타 퍼시피카의 상주 비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종 솔로이스츠에서는 6년간 비올라 수석과 독주자로 활동하였다. 또한, 에마누엘 액스, 레온 피셔, 개릭 올슨, 메너헴 프레슬러, 스티븐 이설리스, 에머슨 현악 사중주단, 줄리아드 현악 사중주단, 앙상블 빈-베를린, 에네스 콰르텟 등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과 연주해 왔다.
말보로, 아스펜, 브리지햄턴, 브루클린, 카잘스, 체임버 뮤직 노스웨스트, 대관령, 라 호야, 일본 열광의 날, 모스틀리 모차르트, 통영 등 다수의 국제 음악제에도 참여해 오고 있다.
 
제레미 덴크(Jeremy Denk) 피아니스트

제레미 덴크는 미국이 자랑하는 제일의 피아니스트로, 맥아더 ‘지니어스’ 펠로우십과 에이버리 피셔 상 수상자이며 미국 예술과학 학술회 회원이다. 덴크는 카네기 홀의 단골 초청연주자이며, 최근에는 시카고 심포니, 뉴욕 필하모닉, LA 필하모닉, 샌프란시스코 필하모닉, 그리고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하여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와의 투어 연주를 가졌다.

2017/18 시즌 제레미 덴크는 마이클 틸슨 토머스 지휘로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며, 세인트 루크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연주 그리고 오랜 음악적 동료 중 한명인 조슈아 벨과 함께하는 공연이 카네기 홀에서 예정되어 있다. 또한 시애틀 심포니 정기공연은 물론 투어에 함께하며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을 연주하고, 세인트 폴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예술 협력자로서 관계를 이어가며 자신을 위해 작곡된 한나 라쉬의 새로운 피아노 협주곡 초연을 비롯한 다수의 공연을 함께하고 있다.

2014년 제레미 덴크는 오하이 뮤직 페스티벌 음악 감독을 역임하며 공연과 기획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코믹오페라 리브레토를 집필했으며 이 작품은 후에 카네기홀, 칼 퍼모먼스, 그리고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소개되었다. 제레미 덴크의 창작력과 통찰력이 빛나는 음악 저술 활동은 “시선을 사로잡는 감수성과 위트”(알렉스 로즈)라고 호평 받은바 있으며 그의 글은 ‘뉴요커’, ‘뉴 리퍼블릭’, ‘가디언’에 소개되었고,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유의사항
극장1 좌석배치도
  • 사이드석은 시야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장애인석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콜센터 및 현장발권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관람등급, 중간 입장, 사진촬영 등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객석 입장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책임은 관객 본인에게 있으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티켓의 환불, 취소, 변경이 불가합니다.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매티켓 수령 및 현장구매는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객석 입장은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에 제한 받을 수 있으니, 공연시작 10분 전까지 반드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8년 7월 1일부터 도서구입비·공연관람비 지출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됩니다. (총 급여 7천만 원 이하 근로자에 한함 / 상세안내 바로가기)
  • 도서 · 공연비 소득공제 안내 자세히보기 +
슈퍼클래식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는 2019년 독창적인 제작 프로젝트와 더불어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ACC 클래식 공연 브랜드 ‘슈퍼클래식’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클래식 아티스트 뿐 아니라 주목받는 차세대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이번 2019 수퍼클래식 라인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체 프로그램 일정
작곡과 및 공연 내용 안내
아티스트 내용 일정 / 장소
라파우 블레하츠 & 김봄소리 듀오 콘서트
피아노 : 라파우 블레하츠 (Rafał Blechacz)
  • 2005년 쇼팽 콩쿠르 우승과 동시에 특별상 4개 부분을 최초로 석권하며 세계를 놀라게 한 피아니스트
바이올린 : 김봄소리
  • 2018년부터 블레하츠와 듀오 연주를 하며 주목받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2.16(토)
17:00
극장2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
루돌프 부흐빈더 (Rudolf Buchbinder)
  • 베토벤 전문 피아니스트이자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우는 피아노의 거장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베스트 연주
5.8(수)
19:30
극장2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 싱가포르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SCO)는 1997년 설립된 싱가포르의 유일한 국립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 80명이 넘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 예술과 문화를 보존하고 남아시아의 악기들의 협주를 통해 유일무이 독자성을 가진 오케스트라
5.10(금)
19:30
극장1
리처드 용재오닐 비올라 리사이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스타
리처드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제레미 뎅크와의 듀오!
  •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스타 중 한명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2019년도 국내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특히, 지금 클래식 계에서 가장 지적인 피아니스트로 각광 받는 제레미 뎅크가 함께 한다.
6.11(화)
19:30
극장1
퀸 엘리자베스 콩쿨 우승자 콘서트
세계 3대 콩쿨의 하나로 2019년 5월 바이올린 부문 결선을 거친 수상자들의 국내 투어 공연
9.6(금)
19:30
극장1
레이 첸 바이올린 리사이틀
레이 첸 (Ray Chen)
  • 2008년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우승, 2009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과 함께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대만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 2017년 소니 레이블로 앨범을 발매하여 ‘에코 클래식 어워드’ 수상, 포브스지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아시아인’ 선정
11.1(금)
19:30
극장2
야냐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체코의 작곡가 레오스 야나첵의 이름을 따라 1954년 만들어진 오케스트라
  • 지휘: 레오스 스바로브스키
  • 협연: 피아니스트 본 드라첵(예정)
11.15(금)
19:30
극장1
* 위 세부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사정상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

예술극장, 예술극장 극장1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예술극장, 민주평화교류원, 어린이문화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중 예술극장의 위치를 나타낸 지도
B4(지하4층) 극장1 - 해당 층에는 4.극장1, 5.야외무대, 6.뮤직라운지/로비, 화장실(있음), 엘리베이터(있음), 물품보관소(있음), 수유실/어린이휴게실(없음), 안내소(있음), 매표소(있음) 에스컬레이터(있음),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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