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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음악으로 읽어주는 실크로드 이야기

노영심의 피아노 연주와 첨단 영상, 그리고 젊은 무용수들의 춤으로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에 담긴 실크로드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무대에 불이 켜지는 순간 광활하고 신비로운 실크로드로 여정이 시작된다.

음악으로 읽어주는 실크로드 이야기
  • 기간2020.10.24(토)
  • 시간17:00 - 18:00
  • 장소예술극장 극장2
  • 대상8세 이상 입장 가능
  • 좌석100명
  • 가격 무료(홈페이지 사전신청)
  • 예매홈페이지
  • 문의1899-5566
  • 진행60분

소개
가을날 물들어가는 단풍잎처럼 한 권의 그림책에는 다채로운 빛깔이 깃들어 있습니다. ACC가 만들어온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에는 중앙아시아의 초원과 사막, 그 땅에서 전해오는 오래된 이야기가 숨쉬고 있습니다.

[음악으로 읽어주는 실크로드 이야기]는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을 빛과 소리, 춤, 그리고 첨단 디지털 영상을 첨단 영상을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오감으로 책을 읽는 경험을 주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네모난 그림책을 무대 위에 펼치기 위해 피아니스트 노영심이 그림책으로 곡을 만들어 피아노 연주를 초연하고, 한국의 디자인 교육을 선도하는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에서 공연 연출을 맡아주었습니다. 무대 위에 불이 켜지는 순간 실크로드의 낯설고 신비로운 세계가 펼쳐질 것입니다.

실크로드의 햇살과 바람소리가 흘러나오는 순간, 그 낯설고 신비로운 시간 속에서 우리는 다시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발견할 것입니다.
프로그램
1막 나의 구름 친구
실크로드의 중심 교역지로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우즈베키스탄. 이곳은 기후가 건조해서 여름은 뜨겁고 비가 내리지 않는다. 우리의 친구 후르쉬드는 구름 친구와 함께 천둥 할아버지와 바람 아저씨가 있는 하늘나라로 날아올라간다.
2막 테무르말릭
히말라야산맥에서 이어지는 타지키스탄, 맑은 물이 솟아나는 고원지대와 빙하가 쌓인 산맥, 달콤한 과일의 나라. 이들은 용감한 페르시아 민족의 후예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많은 전쟁을 치러야 했다. 이민족의 침략에 맞서 용감히 나라를 지켜낸 테무르말릭의 이야기.
3막 약속의 땅을 찾아서
한반도 크기의 열두 배나 되는 카자흐스탄에는 넓은 초원과 산, 사막이 다채롭게 펼쳐지는 땅에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살아간다. 어느 날 고슴도치와 날쥐는 오랫동안 내려오는 ‘약속의 땅’을 찾아 먼 길을 떠난다.
제작진 및 출연진
제작진
제작진 및 출연자
음악 노영심 영상 입자필드
공연연출 박한결 조명감독 윤혜린
촬영 삼인칭시점 그래픽디자인 PaTI 멋짓공작소
제작 권민호(PaTI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    
출연진
제작진 및 출연자
피아노 노영심
배우 류은빈, 김주영, 나희원, 박한결
특별출연 김건중, 박소연
그림책 소개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소개
강의일정, 선정도서, 내용으로 나열된 표
나의 구름친구
  • 무하바트 율다쉐바 그림 소윤경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위대한 전설 테무르말릭
  • 타흐미나 우바이둘로예바 그림 이명애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약속의 땅을 찾아서
  • 두이센 케네스 오라즈베쿨르이 그림 홍승연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간정보

예술극장, 예술극장 극장2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예술극장, 민주평화교류원, 어린이문화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중 예술극장의 위치를 나타낸 지도
B3(지하3층) 극장2 - 해당 층에는 1.극장2, 2.아틀리에1, 3.아틀리에2, 화장실(없음), 엘리베이터(2개 있음), 물품보관소(있음), 수유실/어린이휴게실(없음), 안내소(있음), 매표소(없음) 에스컬레이터(2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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