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드라이브 인 ACC

<드라이브 인 ACC> 프로그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내 자동차를 타고 입장하여 공연 실황을 관람할 수 있는 비대면 공연 영상관람 프로그램입니다.

드라이브 인 ACC
  • 기간2020.11.28(토) - 11.29(일)
  • 시간19:30
  • 장소아시아문화광장
  • 대상12세 이상 관람 가능
  • 좌석승용차 30대, SUV 18대
  • 가격 무료
  • 예매홈페이지
  • 문의1899-5566

소개
드라이브인 acc
< 드라이브 인 ACC > 프로그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내
자동차를 타고 입장하여
공연 실황을 관람할 수 있는 비대면 공연 영상관람 프로그램입니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공연실황
11.28(토) 19:30 - 22:10
오페라의 유령
작품 정보
런던 로얄 알버트홀 전석 매진, 전 세계 생중계, 영국 박스오피스 1위!
'오페라의 유령'의 매혹적인 신화는 계속된다!

런던 웨스트엔드 최다 공연, 뉴욕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 전 세계 27개국 149개 도시에서 1억 3천만 명 관람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운 금세기 최고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그 명성답게 새로운 신화를 창조해 냈다. '오페라의 유령' 탄생 25주년을 맞아 마련된 특별한 무대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이 전 세계인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내면서 위대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것이다.
영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클래식 공연장 로얄 알버트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전 세계에서 모여든 5,500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은 미국, 유럽, 캐나다, 일본, 호주에 생중계 돼 전 세계인들이 함께 기념비적인 무대를 확인했다.
또한 영국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하며 '오페라의 유령'이 가진 수많은 기록의 한 페이지를 다시 써내려 갔다. 이처럼 전 세계인들이 열광한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이 드디어 오는 12월 15일 한국에도 상륙해, 국내 관객들 역시 역사적인 무대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오리지널 '오페라의 유령'이다!
세계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앙상블!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세계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선사하는 뛰어난 연기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웨스트엔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 라민 카림루는 '팬텀' 역을 맡아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 애절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크리스틴' 역의 사에라 보게스는 깨끗하고 맑은 음색을 뽐낼 뿐 아니라, 라민 카림루와 감성적인 멜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그리고 '라울' 역을 맡은 해들리 프레이저는 카리스마 넘치는 가창력과 애틋한 연기로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들리 프레이저와 라민 카림루는 '레 미제라블'을 비롯해 많은 작품에서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절친한 친구 사이로 더욱 환상적인 앙상블을 보여준다. 라민 카림루, 사에라 보게스, 해들리 프레이저 외에도 '브로드웨이 42번가'와 '레 미제라블'에 출연한 실력파 데이지 메이우드가 '크리스틴'의 친구 '멕 지리' 역을 맡아 당찬 연기를 선보이고, '칼롯타' 역을 맡은 오페라 가수 키에라 더프의 파워풀한 음색은 '오페라의 유령'만의 고전적인 선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다시 나올 수 없는 감동적인 커튼콜 무대! 어떠한 드라마보다도 더욱 드라마틱하다!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에는 오리지널 제작진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뮤지컬 공연과 함께 '오페라의 유령'을 탄생시킨 인물들이 모두 등장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특별한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공연이 끝난 뒤 커튼콜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비롯해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에비타' 등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뮤지컬을 탄생시킨 천재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를 비롯해, 세계 4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 '레 미제라블', '미스 사이공'을 만든 제작자 캐머론 매킨토시, 클래식과 재즈를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안무로 '오페라의 유령'과 '캣츠'를 탄생시킨 안무가 질리안 린, 아름다운 노랫말을 만든 작사가 찰스 하트와 초연 배우이자 '넬라 판타지아'의 원곡을 부른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 최초의 '팬텀'으로 토니상 수상 및 대영 제국 훈장까지 받은 마이클 크로포드 등이 무대에 올라 경이로운 순간을 연출했다. 이는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이기에 가능한, 다시 나올 수 없는 기념비적인 무대라 더욱 의미가 있다.
그리고 호주의 살아있는 국보급 배우 안소니 왈로우와 '오페라의 유령', '레 미제라블'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한 전설적인 배우 콤 윌킨슨, 웨스트엔드에서 최장기간 '팬텀'을 연기한 존 오웬 존스, 2012년 '팬텀'으로 캐스팅된 피터 조백까지 '팬텀' 배우 4명이 사라 브라이트만과 함께 주제곡 '오페라의 유령'을 부르는 장면은 그 어떤 영화나 공연에서도 볼 수 없었던 드라마틱한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줄거리
1860년 파리 오페라 하우스. 새로운 극단주 앙드레와 피르맹, 그리고 후원자인 라울 백작은 '한니발' 리허설을 감상하는 가운데 갑자기 무대장치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사람들은 오페라의 유령이 한 짓이라고 수군대고, 화가 난 프리마돈나 칼롯타는 무대를 떠나버린다.

발레단장인 마담 지리의 추천으로 크리스틴이 새로운 여주인공을 맡게 되고, 공연은 대성공을 거둔다. 크리스틴은 축하객들을 뒤로하고 대기실에 혼자 남게 되는데, 거울 뒤에서 반쪽 얼굴을 하얀 가면에 가린 채 연미복 차림의 팬텀이 나타나 마치 마법이라도 걸듯이 크리스틴을 이끌고 미로같이 얽힌 지하 세계로 사라진다.

크리스틴의 실종으로 오페라 하우스는 일대 혼란에 빠지고, 팬텀은 극단주에게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크리스틴도 돌려보내지 않고 큰 재앙을 내리겠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기회를 주겠다며 크리스틴을 돌려보낸 팬텀과 달리 극단은 그의 협상을 모두 무시하고, 오페라 하우스는 괴사건에 휘말리며 문을 닫기에 이른다.

한편, 지하세계에 끌려갔다 온 후 크리스틴은 팬텀의 공포에 날마다 시달리고 크리스틴을 위로하던 라울은 그녀와 사랑을 맹세한다.
이들의 대화를 엿들은 팬텀은 사랑과 질투에 싸여 복수를 결심하는데… 과연, 오페라 하우스와 팬텀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진 것일까?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공연실황
11.29(일) 19:30 - 21:45
노트르담 드 파리
작품 정보
프랑스 뮤지컬의 정수이자,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그 화려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느껴보자!


20년간 전 세계에서 사랑 받아 온 프랑스 명작 <노트르담 드 파리>

1998년 초연이래 예술성과 흥행성을 모두 획득하며 프랑스 뮤지컬의 전설로 자리잡은
<노트르담 드 파리>의 오리지널 캐스팅 공연 실황!

매력적인 노래,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안무까지!
프랑스를 넘어 전세계 무대에서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금세기 최고의 뮤지컬로 인정 받은
"노트르담 드 파리"의 공연 실황을 ACC 자동차 극장에서 생생하게 느껴보세요!
줄거리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프롤로 주교는 꼽추 종지기 콰지모도를 종으로 삼고 있다.
성당 앞 광장에 모여사는 집시들이 살고 있으며, 클로팽과 에스메랄다가 산다.
에스메랄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본 프롤로 주교는 그녀에 대한 욕망에 휩싸이고,
근위대장 페뷔스는 약혼녀가 있지만 에스메랄다와 사랑에 빠진다.
에스메랄다를 향한 사랑의 콰지모드와 엇갈린 감정들은 비극으로 치닫는데...
유의사항
차량 입장 방법 안내문 다운 받기 +
예약
  • 본 프로그램은 본인 차량을 타고 입장하여 공연실황 영상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사전 예약시 등록된 차량만 입장이 가능하며 차량변경시 (062-601-4614)로 연락바랍니다.
  • 1인 1차량만 예약이 가능하며 1개의 차량에 탑승인원은 4인이내로 제한합니다.
  • 공연 영상 상영시 음식물 취식은 차량안에서만 가능합니다.
  • 차량번호 및 유의안내를 위해 공연관럼전 예약자에게 사전 유선 연락, 문자연락이 진행됩니다.
입장/퇴장안내
  • 안전을 위해서 운영스탭의 안내에 따라주세요! 관람 주차 공간은 임의배치 됩니다.
  • 전당내에는 도보 관람객이 있으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차량 운행시 비상등을 켜주시고 5km/h 이하로 운행히여주세요
  • 공연 상영중에는 퇴장이 불가하며,(비상상황 제외) 종료후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절대 임의 운행 하지마시고 운영 스탭의 안내에따라 퇴장해주세요.
코로나19 대비를 위한 마스크 및 사회적거리두기
  • 마스크는 꼭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화장실 및 편의시설 이용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주세요.
문진표 작성 및 발열체크
  • 사전 문진표 작성 및 발열체크를 실시할 예정이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람을 위한 차량 준비사항
  • LED 및 라이트등 소등 불가 차량의 경우 암막천 관람객 직접 설치 (암막천 요청시 무상제공)
  • 차량 방전 예방을 위해 30분에 1번씩 시동을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 주변 차량의 관람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공연이 상영되는 시간에는 앞뒤라이트와 브레이크등이 켜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음식물 및 쓰레기는 집으로 가져가기
  • 코로나 19방지를 위한 관람객의 대면 만남의 최소화를 위하여 음식물 및 쓰레기는 집으로 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 긴급상황 발생시에는 비상등을 켜시고, 주변 운영스탭을 소리내여 불러주세요.
  • 화장실은 스크린주변에 2개소 위치하고 있으니 스크린 주변의 화살표를 따라 이동하여 주세요.
공간정보

아시아문화광장, 아시아문화광장

SNS공유

고객님께서 입력하신 예매자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매자 정보
성명 ACC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ACC WEBZINE

웹진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가 필요합니다.

수집내용

  1. 1. 수집이용목적: ‘웹진ACC’ 발송
  2. 2. 수집항목: 이메일 주소
  3. 3. 보유(이용)기간: 2년
  4. 4. 동의거부에 따른 불이익: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웹진ACC’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위 수집·이용 목적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진을 포함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DM발송은 ACC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