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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0 ACC 시민오케스트라

2020 ACC 시민오케스트라 5개월간의 연습이 노력의 결실을 맺는 시간

2020 ACC 시민오케스트라
  • 기간2020.12.6(일)
  • 시간17:00
  • 장소예술극장 극장1
  • 대상8세 이상 입장 가능
  • 좌석388석
  • 가격 무료(비지정석)
  • 예매홈페이지 / 매표소 / 콜센터
  • 문의1899-5566

갤러리

공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국립아시문화전당
'거리두기 객석제' 시행 안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거리두기 객석제'를 운용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관심을 보여주신 관객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 향후 정부대응상황에 발맞춰 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리두기 객석제
  • 관객 간 거리유지를 위하여 객석 양옆을 비우는 객석 형태로 운영합니다.
열 감지 화상 카메라 체온측정
  • 공연장 출입구(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에 설치된 열 감지 화상 카메라를 통해 전 관객 대상 체온을 모니터링 합니다.
  •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열 감지 화상 카메라 설치 위치 : 창조원/예술극장, 라이브러리파크, 어린이문화원
  • ※ 비접촉식 체온계 : 매표, 하우스안내원 필요 시 활용
  • 측정 체온 37.5℃ 이상(발열 기준 온도)일 경우 입장이 제한되오니 관람 시 유의 바랍니다.
  • 체온 미측정 또는 측정 거부 시 입장이 불가 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마스크 미착용 시 공연 관람이 제한되오니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 후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연관람자 대상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작성
  • 해당 자료는 공연장 내 확진자 발생 시, 광주시 및 관련기관 제출 목적으로 수집하는 자료입니다. 수집된 개인 정보 자료는 이외의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며, 2주 보관 후 폐기 됩니다.
  • ※ 예매자와 실 관람자가 다를 경우 실 관람자 기준으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예술극장 극장1 '거리두기 객석제' 좌석
일반석 장애인석 촬영석 사석
거리두기 객석제 좌석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매표, 하우스 안내원을 포함, 공연장 제작진의 마스크 착용 및 체온 측정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관객 여러분께서는 개인 건강과 위생을 철저히 해 주시고, 발열, 기침, 인후염 증상 및 해외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공연 관람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고객의 관람권 보장 및 안전한 공연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당/문화원 로고
소개
ACC 시민오케스트라는 현실의 무게에 눌려 음악에 대한 꿈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ACC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2016년 시작으로 올해 5회차를 맞이하는 시민오케스트라는 7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시민 연주자들이 코로나 19의 악조건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아름다운 선율을 담아내기 위해 5개월간의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을 거쳐 마침내 12월 ACC 무대에서 선보인다.

코로나 19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있었지만 시민연주자들의 음악적 열정은 언제나 진행중이다. 12월 ACC 에서는 노력해온 시민음악가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램
프로그램

No, 곡명, 작곡가로 나열된 표

지휘: 김영언
L. V. Beethoven Egmont Overture in F Major, Op. 84  
김동환 그리운 마음 Tenor 이규효
최영섭 그리운 금강산 Soprano 김선희
G. Puccini O mio babbino caro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from Opera “Gianni Schicchi”
L. V. Beethoven Symphony No. 8 in F Major, Op. 93
1st movement - Allegro vivace e con brio
 
L. V. Beethoven Romance for Violin and Orchestra No. 2 in F Major, Op. 50 Violin 문종아
A. Dvorak Symphony No. 9 from The New World
4th movement - Allegro con fuoco
 
* 상기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Egmont Overture
베토벤이 1809년과 1810년 사이에 괴테의 동명 희곡 《에그몬트》를 위해 작곡한 극음악 중 서곡이다. 전곡의 일부로 연주되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더 자주 연주된다. 베토벤이 남긴 열 한 편의 서곡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16세기 중반 네덜란드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비극적 죽음을 맞은 에그몬트 백작의 실화를 바탕으로 1810년 5월 24일 빈 부르크 극장(Burgtheater) 초연되었다. 이 작품은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해 전곡이 연주되는 경우는 드물게 되었고, 서곡만이 오케스트라의 필수 레퍼토리로 사랑받아 오고 있다.
그리운 마음 / 이기철 작시, 김동환 작곡
한국가곡 '그리운 마음'은 바람과 냇물에 실려서 흘러가듯 추억과 지나간 사랑의 아쉬움과 회한을 담은 대표적인 한국가곡이다.
그리운 금강산 / 한상억 작시, 최영섭 작곡
1962년, 6 ·25전쟁 12주년 기념식을 위하여 교육부의 청탁으로 작사 ·작곡된 교향적인 합창모음곡 중의 한 곡이다. ‘그리운 금강산’ 은 합창모음곡 중, 제2부 처음에 나오는 독창과 합창곡으로 되어 있다. 나라 땅이 둘로 갈라져 갈 수 없는, 아름다운 금강산을 그리워하는 내용으로 한국인이 제일 사랑하는 가곡이다.
푸치니 - O mio babbino caro,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피렌체의 부호 '부오조'의 유산 때문에 벌어진 친척들 간의 한바탕 소동을 다룬 이 작품에서 가장 유명한 아리아다. 주인공인 잔니 스키키의 딸 라우레타가 애인인 리누치오와의 결혼을 승낙해 달라고 아버지를 조르는 와중에 부르는 아리아다

음악은 아주 애절하고 아름답지만, 실상 가사를 보면 결혼시켜주지 않으면 그대로 강물에 뛰어 들어 죽어 버리겠다고 아버지를 협박하는 다소 철 없는 딸의 노래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오페라 아리아 중 하나다.
베토벤 교향곡 제 8번 작품번호 93, Symphony No.8 in F Major, op.93
베토벤의 교향곡 제 8번 작품번호 93 (Symphony No.8 in F Major, op.93)은 총 4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악장 Allegro vivace e con brio, F장조, 3/4박자의 독특한 형태로 다른 교향곡들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밝고 생기있는 구성이다.
1812년 10월에 작곡된 교향곡 8번은, 같은 해에 작곡된 교향곡 7번과 같이 초연 되었는데 반응이 좋지 않았다고 한다.
당시, 강렬한 인상을 주며 압도적이며 웅장한 곡이 트렌드였던 탓에 베토벤 자신이 '소규모 교향곡 F장조'라 했을 만큼, 밝은 아기자기한 느낌의 곡인 교향곡 8번이 사랑받기란 힘든 일이었다.
경쾌함으로 이루어진 교향곡 8번은 많은 소절에서 음악적 농담을 담고 있다. 교향곡 1악장으로서는 드물게 춤곡 풍의 3/4박자로 설정하고 서주 없이 곧바로 주제를 제시하여 떠들썩하게 전개를 시키거나 음악적 희열이 넘친다.
베토벤 -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로망스 2번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의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로망스 2번’은 바이올린 협주곡 형식의 서정적인 소품으로 1798년 완성되었다. 비슷한 시기, 느린 템포에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에서 충만한 사랑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두 개의 로망스를 만들었는데, 전원 교향곡에서처럼 목가적인 정서를 잘 표현한 2번이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베토벤의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로망스 2번은 서주 없이 시작하는 느린 템포의 단악장 론도형식으로, 독주 바이올린이 칸타빌레 우아한 반복 선율을 연주하면, 오케스트라가 따라 반복하는 구성되어 있다.
드보르작 교향곡 9번 마단조 작품번호 95 "신세계로부터"
《신세계 교향곡》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작품으로, 드보르작이 미국에 방문 중이던 1893년 작곡되었다. 드보르작의 가장 유명한 교향곡이면서 현대 레파토리중에서도 자주 연주되는 곡이다. 그의 많은 작품 중에서 유명한 작품이, 미국에 있던 시절, 작곡된 것으로 체코의 민족음악의 특징뿐만 아니라 미국의 인디언과 흑인음악의 특징도 보이기 때문일 것이다.다. 드보르작은 “미국을 보지 않았더라면 이런 교향곡을 쓸 수 없었을 것”이라 말하였을 정도로 미국의 광활한 자연과 대도시의 활기에 대한 그의 주관적인 인상이 뚜렷이 반영된 작품이다.

Ⅳ - Allegro con fuoco E단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육중한 서주에 이어 1주제가 힘차게 연주된다. 이 주제의 앞쪽 절반은 응원전 같은 데서도 자주 들을 수 있다.
출연진
단원
사진
  • 바이올린Ⅰ: 김다희, 김수진, 김애숙, 김영빈, 김하은, 김혜진, 박주하, 이경미, 임미경, 임찬양, 정유정, 최혜인
  • 바이올린Ⅱ: 강연, 김화리, 박수훈, 전연지, 최옥경, 최우진, 윤채인*, 채송화*
  • 비올라: 김모아, 김규리*, 심선영*, 안지선*, 양신애*
  • 첼로: 김관, 김규환, 김문희, 김선옥, 김순례, 김하영, 노은영, 박경영, 박미희, 범진욱, 오점숙, 이선아, 이수정, 임오례, 김황균*
  • 더블베이스: 류수경*, 염찬미*, 최승우*
  • 플루트: 손미숙, 신경진, 지영우, 박다연*
  • 오보에: 박영근*, 이혜리*
  • 클라리넷: 윤용길, 조민주, 이은영*
  • 바순: 이지형*, 인해비*
  • 호른: 강소명, 박다경*, 이용학*, 장현룡*
  • 트럼펫: 박찬영*, 이유신*
  • 트럼본: 김현우*, 석수정*, 양지원 *
  • 튜바: 조재형*
  • 팀파니: 강승룡*
  • 피아노: 이다솔
  • * 객원
지휘자 김영언
지휘자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 독일 라이프치히국립음대 지휘과 졸업
  • 카셀국립대학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역임
  • 건국대, 경원대, 목원대, 선화예고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임
  • 현, 광주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소프라노  김선희
김선희
  • 이태리 밀라노베르디음악원졸업.
  • 한세대 음악학DMA 박사
  • 노벨평화상정상회의, 뉴욕UN세계고아의날, 비엔날레개막식 독창자
  • 35회 독창회 및 오페라 라보엠. 춘희. 나비부인등15편 주역출연
  • 현.한세대.광주교육대 외래교수
 
바이올린 문종아
문종아
  • 이화여자대학교음악대학졸업
  • 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석사졸업
  • 조지아주립대박사졸업
  • 광주예고전남대조선대수원대강사역임
  • 현, 앙상블노이단원, 카레라타뮤직이화단원
  •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단원
 
테너 이규효
이규효
  • 사사정수연, 유형민
  • 제3회 전국실용,생활음악콩쿠르 1등
  • 제31회 광주음악제출연
  • 허밍앙상블, 레인뮤즈 단원
  • 현. 295디자인 대표
 
유의사항
  • 예매티켓 수령은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진행되며 좌석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정됩니다.
  • 객석 입장은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공연시작 10분 전까지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내에는 화환 및 화분등 반입이 불가하며 공연장에는 물 이외의 개인 물품은 물품보관소에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 본 공연은 무료공연으로 전당 내 주차장 할인율이 적용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관람등급, 중간 입장, 사진촬영 등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객석 입장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책임은 관객 본인에게 있는 점 양지 부탁드립니다.
공간정보

예술극장, 예술극장 극장1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예술극장, 민주평화교류원, 어린이문화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중 예술극장의 위치를 나타낸 지도
B4(지하4층) 극장1 - 해당 층에는 4.극장1, 5.야외무대, 6.뮤직라운지/로비, 화장실(있음), 엘리베이터(있음), 물품보관소(있음), 수유실/어린이휴게실(없음), 안내소(있음), 매표소(있음) 에스컬레이터(있음),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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