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sia Culture Center

민주 평화 인권 특별기획 사진전 < 안녕! 민주주의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평화를 여는 특별사진전 – 안녕! 민주주의'를 재구성한
'민주인권평화 특별기획 사진전 < 안녕! 민주주의 >'

민주 평화 인권 특별기획 사진전 < 안녕! 민주주의 >
  • 日期2019.4.6(토) - 6.6(목)
    개막식: 2019. 4. 10.(수) 15:00
  • 时间(화-일) 10:00 - 18:00
    (수,토) 10:00 - 19:00
  • 地点문화창조원 복합5관
  • 对象모든 연령
  • 价格 무료
  • 预售자유 관람
  • 咨询1899-5566
相册型

소개
한국 현대사 시대정신의 가장 큰 특징인 민주주의 발전상을 주제별로 정리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전(全) 세대가 공감하는 공통의 기억을 되새겨 419민주혁명 제59주년과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6월항쟁 제32주년을 기념하고자 합니다.
  • 전시기간 : 2019. 4. 6.(토) – 6. 6.(목)
  • 전시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5관
  • 공동주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주 관 : 아시아문화원
  • 후 원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교육청, 전라남도, 전라남도 교육청,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 자료제공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거제시
  • 개막식: 2019. 4. 10.(수) 15:00
주요작품
1. 평화, 민주주의의 필요조건
Peace: Elevating Democracy
전시장 입구에 배치된 평화, 민주주의의 필요조건은 오랜시간 이어져온 남북의 분단 상황, 긴장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중앙 단상에 놓인 이산가족 사진은 남북 고통의 비극적 상황이 낳은 진행적 결과물이기도 하다.
작품사진
판문점
김녕만, 1992
2. 권위, 일상에서
Power: Inhibiting True Democracy
한국전쟁 이후 70년 남짓, 휴전선의 위와 아래를 끊임없이 압박해온 전쟁위기는 양측 모두에 민주주의가 정착되는 것을 가로 막는 거대한 장벽과 같았다. 거대한 가림벽으로 만들어진 권위, 일상에서와 같이,
작품사진
국회의사당 본관 입구
고현주, 2006
3. 노동, 인간의 조건
Labor: Initiating Human Rights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수단이자 민주주의의 안전성을 지지하는 노동의 다양한 모습
작품사진
울산 현대중공업
정태원, 1987
4. 노동, 삶의 조건
Labor: Initiating Human Rights
과거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외침은 비정규직, 청년실업에 가슴 아파하는 현시대의 고뇌를 낳았다.
작품사진
사내하청해고노동자 윤주형과 그의 묘
박종식(한겨레신문), 2012, 2015
5. 애도, 너에게서 우리로

Respect: Moving Forward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민주주의의 역사 뒤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기꺼이 자기 한 몸을 희생한 수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표하고 미안함을 품는다. 대한민국은 그렇게 애도의 역사와 함께 한다.

작품사진
저것일 수 있었던 다름 아닌 이것
이의록, 1960
6. 광장, 동원에서 참여로

  Square: Gathering Together

 굳게 닫혀 있던 광장은 시민들의 힘으로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고, 그들의 안식처가 되어가고 있다.

광장, 동원에서 참여로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변화하는 광장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작품사진
서울 세정로 민중총궐기대회
노순택, 2015
작품사진
탄핵반대 집회
김흥구, 2017
地点

문화창조원, 문화창조원 복합5관

문화창조원

版权所有(C) 国立亚洲文化殿堂保留所有权利

韩国光州广域市东区文化殿堂路38号 (邮编)61485

ACC WEBZINE

웹진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가 필요합니다.

수집내용

  1. 1. 수집이용목적: ‘웹진ACC’ 발송
  2. 2. 수집항목: 이메일 주소
  3. 3. 보유(이용)기간: 2년
  4. 4. 동의거부에 따른 불이익: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웹진ACC’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위 수집·이용 목적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진을 포함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DM발송은 ACC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