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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3차 신곡 온라인으로 즐겨요

작성
2020-12-23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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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총 4쪽 (붙임 2쪽 포함)
배포일시 2020. 12. 23.(수) 담당부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연구교류과
담당과장 이철운 과장(062-601-4030) 담 당 자 이정은 주무관(062-601-4036)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3차 신곡 온라인으로 즐겨요
- ACC, 23일 유튜브로 ‘PENCAK BERSULAM’공개
- 패브릭 달력 증정 공연 감상평 이벤트 진행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전통악기 연주자들이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세 번째 신곡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유튜브로 공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박태영)과 아시아문화원(ACI, 원장 이기표)은 23일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의 2020년 창작곡 ‘펜칵 베르술람(PENCAK BERSULAM)’을 공개한다.
 
이로써 ACC가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45억 아시아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자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2020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신곡 발표 온라인 공연’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펜칵 베르술람’은 말레이시아 작곡가 모하메드 야지드 빈 자카리아(Mohd Yazid Bin Zakaria)가 한-말레이시아 수교 60주년을 축하해 만든 곡으로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공동 번영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공연영상은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간 문화교류 및 협력 강화 양해각서 비대면 체결식에도 초청돼 선보인다.
 
ACC는 한-말레이시아 수교를 기념해 신곡 발표 온라인 공연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50자 이상 감상평을 남긴 60명을 선정해 한국과 말레이시아 국기를 모티브로 제작한 2021년 패브릭 달력을 증정한다.
 
앞서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는 캄보디아 삼앙삼이 작곡한 ‘원 언더 더 세임 스카이(One Under the Same Sky)와 한국 박철위 작곡가의 ‘빛의 아시아’를 공개한 바가 있다.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전통음악인이 모여 전통음악의 유사성 위에 시대적인 변화를 얹어 아시아 미래의 희망을 열어가고자 지난 2009년 창단됐다. 매년 국내외 공연을 선보이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를 실현해 가고 있다. 국경과 음악적 한계를 뛰어넘는 아시아 전통음악인들이 공동 창작 플랫폼이자 살아있는 교류의 장으로 평가 받는다.

작곡가 모하메드 야지드 빈 자카리아는 “다른 국가와 문화를 교류하고 배우는 것이 외교 관계를 공고히 하는 길임을 음악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다양한 리듬의 변주를 통해 아세안 국가들과 한국 간의 우호적인 관계, 기쁨, 조화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모하메드 아쉬리 빈 무다는 주한 말레이시아대사는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는 다양성을 통한 통합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는 훌륭한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박태영 전당장 직무대리는 “지난 10월과 11월 두 차례 선보인 신곡 영상을 본 젊은 층의 관심도 뜨거운 만큼 앞으로도 새롭고 실험적인 문화협력을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3차 신곡 ‘펜칵 베르술람’발표 온라인 공연은 12월 23일 ACC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http://www.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행사 포스터 1부
2. 공연영상 스틸컷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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