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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테마강좌‧‧‧도자로 경험하는 문화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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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

조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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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 3.(금)
ACC 테마강좌‧‧‧도자로 경험하는 문화 다양성
- 문화전당, ‘길 위에 도자’ 전시 연계 ‘ACC 테마강좌’ 마련
- 5~7월 문화교육실‧조선대 미술대학서 총 6회‧‧‧강연‧창작 워크숍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인기 전시 ‘길 위에 도자’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이강현)이 오는 5~7월 ‘길 위에 도자’ 전시와 연계한 ‘ACC 테마강좌(심화 강연‧창작 워크숍)’를 운영한다.
 
‘ACC 아시아 네트워크’ 전시 ‘길 위에 도자’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 예술가들이 자신의 조형언어를 통해 표현한 색다른 형태의 도자를 조명하는 전시로 소설, 영화 등 동시대 문화예술계 전반에서 포착된 ‘이주’의 현상을 현대미술로까지 확장하려는 시도 중 하나다.
 
이번 강좌는 ▲전시 기획자와의 만남 ▲전시 읽기 ▲창작 워크숍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오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ACC 문화정보원B4 문화교육실5와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총 6차례 열린다.
 
먼저 오는 14일에는 이번 전시를 기획한 ACC 조은영 학예연구사가 ‘도예로 만나는 문화적 다양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조 학예연구사는 전시 기획과정과 전시에 미처 담지 못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전시 이해에 재미를 더한다.
 
같은 날 문화평론가 구재진 세명대학교 교수와 함께 ‘떠나야 하는 자와 떠나고 싶은 자의 삶’을 주제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소설 ‘카스테라’, tvN 예능 ‘스페인하숙’ 등 오늘날 문화예술계 전반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민자의 삶’에 대해 조명해 본다.
 
이어 16일에는 정재곤 다문화심리학자가 ‘다문화는 체험이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이날 정 학자는 다양한 문화와의 공존이 오늘날 불가피한 현상임을 언급하며, 불편하더라도 ‘다른 것’, ‘다르다고 여겨지는 것’으로부터 자신을 형성하고 또 풍요롭게 가꾸어 나가야만 하는 이민자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이러한 다양한 문화적 경험이 개인의 심리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살펴본다.
 
오는 7월 2일, 3일, 10일에는 조선대 미술대학에서 백민지 도예가의 ‘도예공방: 흙에서 도자기가 되기까지’ 창작 워크숍이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길 위에 도자’ 전시 참여 작가 중 한 명인 베트남‧멕시코계 미국인 린다 응우옌 로페즈(Linda Nguyen Lopez)의 색소지를 활용한 창작방식을 비롯해 핸드페인팅, 성형, 유약 시유와 소성 등 도자기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강좌는 3회 연속 진행되며, 초보자도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ACC 누리집(www.acc.go.kr)에서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강현 전당장은 “이번 테마강좌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와 관람객이 색다른 도자의 형태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길 기대한다”면서 “현대미술에 담긴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1. 2024년 ‘ACC 테마강좌’ 1차 포스터 1부.
2. 2024년 ‘ACC 테마강좌’ 프로그램 일정 및 강사소개 1부.
3. 2024년 ‘ACC 테마강좌’ 운영사진 1부. 끝.
담당 부서 문화교육과 책임자 학예연구관 기영준 (062-601-4311)
담당자 학예연구사 이정민 (062-601-4321)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행정 및 재정상의 자율성을 가지고 운영성과에 책임을 지는 책임운영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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