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인권‧평화 ‘오월 정신’ 함께 나눠요”

작성
2024-05-20

조회   255

logo 보도자료 culture_logo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배포
2024. 5. 20.(월)
“민주‧인권‧평화 ‘오월 정신’ 함께 나눠요”
- 문화전당, 18~19일 ACC 서포터즈 X 4‧3동백서포터즈 교류 활동
- 5‧18공연 관람, 프로그램 참여‧‧‧5‧18민주화운동‧제주4‧3 가치 공유
5·18민주화운동 44주년을 맞아 ACC 서포터즈와 4·3동백서포터즈가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광주의 오월을 체험해 관심을 모았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이강현)이 지난 18~19일 4·3동백서포터즈 15명을 초청, ACC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체험 및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ACC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주‧인권‧평화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이다. ACC 서포터즈는 전국에서 선발된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로 구성돼 있으며, ACC 콘텐츠와 서비스 등을 체험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단체다. 4·3동백서포터즈는 제주4·3의 역사를 배우고 홍보하는 제주4·3평화재단의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다.
 
ACC는 이날 두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민주‧인권‧평화 가치와 오월의 정신을 예술로 승화한 다양한 공연 및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첫날 ACC 서포터즈와 4·3동백서포터즈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10일간의 이야기를 관객 참여형 연극으로 풀어낸 ‘나는 광주에 없었다’ 공연을 함께 감상했다. 이어 광주 시내를 그린 지도 퍼즐을 맞추며 광주의 주요 사적지와 오월 역사를 배우는 ‘오월이야기 퍼즐’을 체험했다.
 
오월의 열기와 민주화의 열망을 마당극으로 신명나게 풀어낸 ‘민주‧인권‧평화 마당극제’도 함께 관람했다. 친목의 시간에는 ACC 서포터즈와 4·3동백서포터즈가 5‧18민주화운동과 제주4‧3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우정을 다졌다.
 
둘째 날에는 오월가족이 겪은 오월의 기억과 현재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ACC는 지난 11일 제주4·3평화재단에서 진행하는 ‘학생 4·3문예대회’에서 ‘오월이야기 퍼즐-찾아가는 기념관’을 진행해 50여 명의 제주 학생들에게 민주‧인권‧평화 가치와 오월의 역사를 알린바있다. 4·3동백서포터즈는 누리 소통망(SNS)을 활용해 ACC 민주‧인권‧평화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강현 전당장은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젊은 세대들이 ACC 콘텐츠에 참여하고 교류하며 신선한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오월의 가치를 알리는 문화전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붙임

1. 4·3동백서포터즈 ACC 방문 사진 5매(별첨). 끝.
담당 부서 교류홍보과 책임자 과  장 김덕수 (062-601-4240)
담당자 주무관 이송아 (062-601-4264)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행정 및 재정상의 자율성을 가지고 운영성과에 책임을 지는 책임운영기관입니다.

고객님께서 입력하신 예매자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매자 정보
성명 ACC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ACC WEBZINE

웹진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가 필요합니다.

수집내용

  1. 1. 수집이용목적: ‘웹진ACC’ 발송
  2. 2. 수집항목: 이메일 주소
  3. 3. 보유(이용)기간: 2년
  4. 4. 동의거부에 따른 불이익: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웹진ACC’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위 수집·이용 목적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진을 포함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DM발송은 ACC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CC 집콕꾸러미 온라인 이벤트

확인된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여 주시고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확인

  1. 이름: [미등록]
  2. 연락처: [미등록]
  3. 주소: [미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