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도시의 미래- 연결에 답이 있다

지금의 도시를 단절시키고 있는 기후위기와 인구위기, 코로나 팬데믹 등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드는 길은 무심한 잉여와 절절한 결핍의 연결에 있음을 살펴보고 재생적 관점에서 도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

도시의 미래- 연결에 답이 있다
  • 기간2021.8.25.(수)
  • 시간19:00 - 21:00
  • 장소문화정보원 B3 극장3
  • 대상일반 시민
  • 인원200명 (사회적거리두기 50%, 100명)
  • 가격 무료
  • 신청홈페이지 / 콜센터
  • 문의1899-5566
  • 진행120분

소개
2021 ACC 아카데미의 인문강좌 프로그램은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인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테마별 주제를 선정하여 학자, 예술가 등 다분야의 명사를 초청,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함께 고찰해보는 시간으로 마련하였습니다.

ACC 인문강좌는 매월(5-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등 오후 7시에 진행 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체 일정
날짜, 테마, 주제, 강연자로 나열된 표
날짜 테마 주제 강연자
5.26.(수) 민주, 인권 학교를 어떻게 민주주의 충전기지로 만들 것인가? 곽노현 (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 이사장
6.30.(수) 심리, 사회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착각 허태균 고려대학교 교수
7.28.(수) 역사, 문화 조선왕조실록과 기록문화 신병주 건국대학교 교수
8.25.(수) 도시, 환경 도시의 미래- 연결에 답이 있다 정석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프로그램
도시의 미래- 연결에 답이 있다
도시를 생명체로 본다면 지금 우리 도시는 건강한가? 건강한 도시는 흐름이 원활해야 하는데 단절 투성이다. 아파트단지의 차와 사람의 동선을 분리하면 더 안전할까? 지상에 걷는 사람이 줄면서 더 섬뜩한 공간이 되었다. 동네가 재개발되면 지역을 촘촘히 연결해주던 골목길은 끊기고 그곳은 거대한 성채가 된다.

국토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국민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다. 한쪽으로 피가 쏠리 듯 편중과 불균형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 수도권은 블랙홀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사람과 활력을 빼앗긴 지방의 중소도시, 원도심, 농산어촌 시골마을은 소멸 위기다.

연결이 국토불균형을 해결하는 명약이 될 수 있다. 지방의 무심한 잉여와 수도권의 절절한 결핍을 연결해야 한다. 수도권의 주택공급을 늘리기보다는 비수도권의 빈집을 고치고 행복한 삶을 일구도록 연결해야 한다. 마을호텔은 작은 것들의 연결을 통해 큰 힘을 만드는 실험이다. 마을호텔의 수익은 마을공동체에 스며든다.

재생은 연결을 통해 이뤄진다. 작아도 많고 서로 이어지면 강하고 아름답다.
강연자
정석 교수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3년간 서울시정개발연구원(현 서울연구원)에서 북촌 한옥마을과 인사동 보전, 도시경관, 걷고 싶은 도시, 마을 만들기 등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2004년부터는 동북아도시연구센터장을 맡아 중국과 북한의 도시를 연구했다.

도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쓴 《나는 튀는 도시보다 참한 도시가 좋다》, 《도시의 발견: 행복한 삶을 위한 도시 인문학》, 《천천히 재생》의 저자로 첫 번째 책에서는 “어떤 도시가 좋은 도시인가?”, 두 번째 책에서는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 세번째 책에서는 ‘재생’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도시의 본질을 탐구하며 “도시는 무엇이고, 도시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건네며 페이스북(jerome363)과 유튜브(도시의 정석), 블로그를 활용해 시민들과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그 밖에 함께 쓴 책으로 《집은 인권이다》, 《저성장 시대의 도시정책》, 연구 저서로 《서울시 보행환경 기본계획》, 《북촌 가꾸기 기본계획》 등이 있다.
진행자: 정성구 (주)도시문화집단CS 대표 / 도시콘텐츠연구소장
  • 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지원포럼 문화전당·도시환경 분과위원장
안내사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좌석제 시행 안내
열 감지 화상 카메라 체온측정
  • 라이브러리파크 출입구에 설치된 열 감지 화상카메라를 통해 전 관객 대상 체온을 모니터링 합니다.
  •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열 감지 화상 카메라 설치 위치 : 창조원/예술극장, 라이브러리파크, 어린이문화원
  • ※ 비접촉식 체온계 : 사전 예약 확인 및 등록 필요 시 활용
  • 체온 미측정 또는 측정 거부 시 입장이 불가 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마스크 미착용 시 강연 참여가 제한되오니 반드시 마스크 착용 후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 ※ 강연 관람 중에도 마스크 착용 필수
강연 참여자 대상 개인정보 활용 및 수집 동의
  • 강연 참여시 사전 예약 확인란의 개인정보 활용 동의에 체크 후 좌석표를 발급받습니다.
  • 예약자와 실 참여자가 다를 경우 참여자 기준으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참여안내
참가안내
  • 참가비 : 무료
  • 참가문의 및 신청 : 1899-5566, www.acc.go.kr
유의사항
  • 홈페이지 및 콜센터에서 사전접수가 가능합니다.
  • 사전접수 기한은 강연 전일까지입니다.
  • 접수확인은 강의 시작 1시간 전부터 행사장 앞 등록데스크에서 가능하며, 접수확인 순서대로 좌석이 배부됩니다.
  • 상기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어 별도의 주차 감면 혜택이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 당일 교통혼잡이 예상 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오시는 길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지하철로 오시는 길 : 문화전당역에서 하차 (5,6번 출구)
  • 버스로 오시는 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또는 문화전당역 하차
  • 전당 주차장 : 주차장A(B1~B3/예술극장 방향), 주차장B(B3~B4/어린이문화원 방향)
공간정보

문화정보원, 문화정보원 B3 극장3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예술극장, 민주평화교류원, 어린이문화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중 문화정보원의 위치를 나타낸 지도
B3(지하3층) 극장3 - 해당 층에는 7.극장3, 8.라이브러리파크, 9.북라운지, 10.극장 3로비, 11.기획관3, 12.대나무정원, 13.라운지, 14.블랙박스, 15.특별전시관, 16.아카데미 체험실1, 17.주제전문관, 18.ACC컬쳐숍, 화장실(2개 있음), 엘리베이터(3개 있음), 물품보관소(있음), 수유실/어린이휴게실(있음), 안내소(있음), 입구(2개 있음)

SNS공유

고객님께서 입력하신 예매자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매자 정보
성명 ACC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ACC WEBZINE

웹진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가 필요합니다.

수집내용

  1. 1. 수집이용목적: ‘웹진ACC’ 발송
  2. 2. 수집항목: 이메일 주소
  3. 3. 보유(이용)기간: 2년
  4. 4. 동의거부에 따른 불이익: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을 경우 ‘웹진ACC’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는 위 수집·이용 목적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진을 포함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DM발송은 ACC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CC 집콕꾸러미 온라인 이벤트

확인된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여 주시고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확인

  1. 이름: [미등록]
  2. 연락처: [미등록]
  3. 주소: [미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