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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SIA CULTURE CENTER

라이브러리파크 < 아시아의 소리와 음악 > 주제전문관 인도네시아 대중음악 컬렉션 기획전 Lagu~Lagu 1960s-1980s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아시아의 소리와 음악’ 주제 전문관은 음악과 청각 문화를 구성하는 음성, 음향, 환경음과 같은 다양한 소리 문화 자원을 소개

라이브러리파크 < 아시아의 소리와 음악 > 주제전문관 인도네시아 대중음악 컬렉션 기획전  Lagu~Lagu 1960s-1980s
  • 기간2018.11.29 - 2019.8.31
  • 시간(화-일) 10:00 - 18:00
    (수,토) 10:00 - 19:00
  • 장소라이브러리파크
  • 대상모든 연령
  • 가격 무료
  • 예매자유 관람
  • 문의1899-5566
갤러리

소개
라이브러리파크 <아시아의 소리와 음악> 주제전문관
인도네시아 대중음악 컬렉션 기획전
Lagu~Lagu 1960s-1980s
‘아시아의 소리와 음악’은 사라져가는 음악과 소리문화를 조사‧수집하고 공유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입니다. 그 중 ‘아시아의 대중음악 아카이빙 프로젝트’는 국가 정체성 형성기 각 지역의 대중음악 연구를 토대로 다양한 매체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전으로 1980년대 한국 대중음악을, 특별전으로 크메루 루즈의 집권으로 사라진 1960년대 캄보디아 대중음악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세 번째 기획전으로 인도네시아 대중음악 컬렉션 을 선보입니다. 1945년 독립 이후 인도네시아 첫 정권인 수카르노의 구체제는 정치‧경제‧문화영역 전반으로 반서구 정책을 펼쳤습니다. 쿠데타로 구체제가 무너지고 수하르토의 자유주의 신체제가 시작되면서, 히피족이 등장하고 음악과 영화 등에 서양문화가 적극적으로 유입됐습니다. 문화개방 시대의 도래로 자유가 만연한 것처럼 보였지만 1970년대까지 공산주의자들이 억류되거나 실종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냉전과 서구화, 민주화의 영향 속에서 형성되고 발전한 인도네시아 대중음악과 정치‧사회 이데올로기와의 관계를 각 시기를 대표하는 노래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수집한 다양한 자료를 통해 조망합니다.

*Lagu~Lagu는 인도네시아어로 ‘노래들’이라는 뜻입니다.
전시 작품
작품사진
어머니의 기도, 작곡/노래 티티엑 푸스파, 악보
작품사진
활발하게, 작곡 수카르노, 악보
작품사진
코에스 플러스 관련 기사, 바리아 Varia 679호, 1971
작품사진
잡지 미디 MIDI 16호, 197
작품사진
릴리 수리야니, 사냥꾼(Pemburu), 음반
작품사진
이완 팔스 베스트 앨범
공간정보

문화정보원, 라이브러리파크

문화정보원
라이브러리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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