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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9 ACC WORLD MUSIC FESTIVAL

음악으로 세계를 만나다.

‘월드뮤직’은 전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화가 담겨 있는 오늘의 음악 입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담은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세계인의 축제! 사랑하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다양한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는 피크닉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2019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 2019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아티스트소개

해외 아티스트
드바시시 바타차리 (Debashish Bhattachary)

드바시시 바타차리 (Debashish Bhattachary)

독특한 힌두 스타일의 슬라이드 기타 음악의 개척자

제 1회 ACC월드뮤직페스티벌에 초청된 바 있는 그는 철저한 연구와 경험을 통해 힌두 스타일의 슬라이드 기타의 선구자이자 인도 음악계의 존경받는 연주자로 많은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기타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Slide Guitar(슬라이드 기타) 연주자로, Hindustani Slide Guitar라는 장르를 만든, 그 영역에 있어서는 전설과도 같은 연주자이다.
이천번이 넘은 공연 및 워크샵을 마쳤으며, 이미 그래미 어워드나 월드뮤직영역의 상을 다수 수상하였다. 수많은 후배 연주자를 길러내고 있으며 인도에서 존경 받는 연주자 중 한명이다.

최근에는 그의 딸인 Anandi Bhattacharya와 함께 월드투어 중이며, 그의 딸 역시 인도 전통 음악인 “라가”의 보컬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퍼쿠션의 왕자라고 불리는 따블로까지 곁들여 3인조로서 활동 중이다. 이미 세계 유명 페스티벌의 투어를 마친 상태이다.

로비 라카토쉬 (Roby Lakatos)

로비 라카토쉬 (Roby Lakatos)

  • 국가/투어 인원 : 헝가리
  • 장르 : 월드뮤직, 재즈, 클래식
  • 공연일시 : 2019.8.17(토) 21:00
  • 관련영상 : https://youtu.be/mS0xfubmSqM

헝가리를 대표하는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로비 라카토쉬

악마의 바이올린 연주자, 재즈와 클래식계의 거장, 작곡가, 편곡자등 그를 칭하는 수식어는 독특한 예술적인 면모를 그대로 보여준다. 즉흥 연주와 뛰어난 기교를 겸비한 그는 관중들을 뜨겁게 사로잡을 것이다.

로비 라카토쉬는 팝의 전설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였던 퀸시 존스(Quincy Jones), 생존한 재즈 거장 재즈 허비행콕(Herbie Hancock)과 같은 최정상급 뮤지션들과도 계속해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점은 라카토시를 몰랐던 마스터즈 수영대회에 참가 한 세계인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된다.

헬싱키 코토누 앙상블 (Helsinki-Cotonou Ensemble)

헬싱키 코토누 앙상블 (Helsinki-Cotonou Ensemble)

  • 국가/투어인원 : 핀란드, 베냉
  • 장르 : 펑키 팝
  • 공연일시 : 2019.8.15(목) 22:00 / 16(금) 22:00
  • 관련영상 : https://youtu.be/HBln8BGyiB0

아프로 비트에 영감을 받아 재즈의 언어로 이야기한다.

아프리카 부두의 리듬과 모던한 유럽풍 연주를 선보이는 이 팀은 테크닉적인 완성도와 함께 강렬하고 유쾌한 무대를 보여준다.

핀란드 헬싱키 출신의 기타 리스트인 Janne Halonen가 서부 아프리카 네넹 코토누 출신의 보컬 리스트인 Noël Saïzonou가 만나서 시작이 되었다. 무대 위에서의 에너지와 분위기는 관객들을 앉을 수 없게 만든다는 리뷰처럼 이들의 공연은 시작부터 끝까지 흥이 넘쳐 난다.

2018년 월드뮤직엑스포의 오프 쇼케이스 스테이지를 통해 공연을 선보였고, 많은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엘 아미르’ 플라멩코 메디테라네오 앙상블 (‘El Amir’ Flamenco mediterraneo Ensemble)

‘엘 아미르’ 플라멩코 메디테라네오 앙상블 (‘El Amir’ Flamenco mediterraneo Ensemble)

  • 국가/투어 인원 : 스페인
  • 장르 : 월드뮤직
  • 공연일시 : 2019.8.16(금) 21:00
  • 관련영상 : https://youtu.be/SXaEPMWQ-4c

아랍 멜로디, 아프리카 리듬, 페르시안 사운드의 만남

현재 플라멩코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밴드로 독특하고 화려한 무대가 특징이다. 이들의 연주는 우아하지만 강렬한 춤과 전통의 모습을 간직한 음악으로 오늘날의 플라멩코를 보여준다.안달루시아의 감성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만나보자.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은 인도와 중동으로부터 지중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

유서 깊은 기타 페스티벌인 스페인 코르도바 기타 페스티벌CORDOBA GUITAR FESTIVAL을 통해 이 프로젝트는 시작이 되었는데, 2016년의 그 성공적인 데뷔 이후 계속된 호평을 받고 있다.

알리레자 고르바니 (Alireza Ghorbani)

알리레자 고르바니 (Alireza Ghorbani)

  • 국가/투어 인원 : 이란
  • 장르 : 월드뮤직
  • 공연일시 : 2019.8.15(목) 21:00
  • 관련영상 : https://youtu.be/-Lf83yeNIv8

이란의 국민적 사랑을 받는 뮤지션

70년대에 이란 혁명에 도전한 음악가로 페르시아 전통 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 현재 여러 뮤지션과 함께 전 세계 여러 주요 축제에 참여하며 꾸준한 앨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페르시아 전통음악 성악가 중 최고 마에스트로 불리는 모하메드 레자 샤자리안의 제자로서 조가(Radif)와 서정가(tasnif)와 같은 전통음악을 마스터했다. 그리고 이제는 알리레자 조르바니 역시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

서양 클래식, 아랍음악, 지중해 음악에 가장 중요한 토대를 제공해준 페르시아 전통 음악을 한국에 소개하는 첫 번째 기회로 국내 언론 및 음악인들의 큰 관심과 참여가 예상되어 10년을 맞는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의 권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사라 꼬레이아 (Sara Correia)

사라 꼬레이아 (Sara Correia)

  • 국가/투어 인원 : 포르투갈
  • 장르 : 월드뮤직
  • 공연일시 : 2019.8.16(금) 20:00 / 17(토) 20:00
  • 관련영상 : https://youtu.be/juQAtidqoz0

포르투갈의 혼을 파두스타일로 쏟아낸다.

차세대 파두 여왕, 사라 코레이아는 리스본 파두 하우스에서 입지를 다졌으며, 포르투갈 음악 시상식을 휩쓸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파두 신예 아티스트로 평가되고 있다.

파두의 고향 리스본 출신인 그녀는 13세에 파두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작년에 출시한 음반에는 파두 기타 거장 Diogo Clemente (fado guitar and bass)와 Angelo Freire (Portuguese guitar)가 참여해서 출중한 그녀의 노래를 보증하였다.

한번 보면 누구나 사로 잡을 수 있는 참신함이 있는 밴드로, 의상이나 공연 매너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기에 충분하다.

보엠 (B.O.E.M)

보엠 (B.O.E.M)

  • 국가/투어 인원 : 이탈리아
  • 장르 : 월드뮤직
  • 공연일시 : 2019.8.15(목) 19:00 / 17(토) 22:00
  • 관련영상 : https://youtu.be/o1ypREO7c3w

레게 덥 밴드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탈리아 6인조 밴드

흥겨운 레게(reggae) 사운드와 덥(dub) 베이스를 기반으로 포크 싱어 송 라이팅의 전형적인 감각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구성은 기본적인 보컬, 베이스 기타, 기타, 건반, 드럼으로 되어 있다.
상당히 대중적인 멜로디와 이탈리아 특유의 여유감이 보이는 리듬과 속도는 관객들을 편하고 즐겁게 만들어 준다.
최근 주목받기 시작한 밴드로 이탈리아로 부터 프랑스로 그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푸랏 콰도리 (Furat Qaddouri)

푸랏 콰도리 (Furat Qaddouri)

  • 국가/투어 인원 : 이라크
  • 장르 : 월드뮤직
  • 공연일시 : 2019.8.16(금) 19:00
  • 관련영상 : https://youtu.be/GtdxXRerGs0

중동에서는 주목받는 이라크 전통 악기 콰논(Qanoun) 연주자

콰논 악기의 연구를 통해 독창적이고 풍부한 표현력을 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시켰으며, 재즈, 라틴 음악 및 다양한 문화와도 교류하며 혁신적이고 재미있는 음악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번 월드뮤직페스티벌에서 ‘밴드 둘다’와 협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그는 UAE에서 자기 이름을 딴 Furat Qaddouri Music Center을 운영 중이며, Sharjha Wolrd Music Festival의 감독을 역임 중이다.
2019년 행사에는 동양고주파, 더튠, 최고은, 고래야를 초대하여 한국특집을 만들 정도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기도 하다.
한국의 레지던시 &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싶어하고 있다.
그리고 향후 자신이 운영 축제인 Sharjha Wolrd Music Festival을 통해 한번 더 협업 공연을 하는 것도 계획 중이다.

국내 아티스트
치카티카 브라운 사운드

치카티카 브라운 사운드

생동감있는 연주력을 기반으로 도전적인 음악 여정을 보여주는 네오소울(neo-soul) 밴드

R&B 그루브를 기반으로 소울, 펑크, 재즈, 힙합 뿐만 아니라 록, 그리고 심지어 일렉트로닉의 매력적인 요소까지 가미해 새로운 사운드를 연주하는 프로젝트 밴드다.

동양고주파

동양고주파

동양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 그 어디쯤의 경계

베이스와 퍼커션의 탄탄한 리듬 위에 양금의 동양적인 음색과 선율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독창적인 음악을 만들어낸다. 음악의 장르적 한계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함을 추구한다.

밴드 둘다

밴드 둘다

전통과 역사를 바탕으로 현재를 비추는 음악을 선보이다.

가야금과 해금 연주자로 구성된 듀오로 윤동주의 동시 『둘 다』(1937)에서 착안해 역사와 사람의 감정을 담은 음악을 들려준다.

레트로트왱

레트로트왱

전자 악기를 기반으로 장르의 경게를 허물고 음악 그 이상을 추구하는 밴드

재즈(Jazz)와 네오소울(neo-soul)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로 성숙하고 세련된 재즈 넘버와 창작곡으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와 트렌디한 감수성을 선사한다.

리베로시스

리베로시스

클래식, 재즈 연주자들이 뭉쳐 월드 뮤직을 이야기하다

클래식 요소에 획기적인 즉흥연주를 더하여 탱고, 플라멩코, 재즈, 보사노바 등 월드뮤직을 재해석하고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밴드이다.

반디밴드
CIDA BAND 사이다밴드

CIDA BAND 사이다밴드

기타(보컬), 드럼, 베이스(코러스) 3인조로 구성된 사이다 밴드는 모두 대학교 동아리에서 음악을 시작해 직장인 밴드로 지속적으로 활동 중이며 다수의 공연에 참여 했다.

기성곡(팝, 가요 등) 위주로 공연을 하되 밴드에 맞게 편곡하고 자작곡도 만들어 사이다 밴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낸다.

광주약국

광주약국

저희는 2017년 초에 만들어져 광주에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어쿠스틱 팝 밴드로, 음악으로 세계정복을 꿈꾸는 정의로운 약쟁이들!! 이다.

"약국에서 약을 지어주듯,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들려주자"는 의미를 담은 ‘광주약국’은 전달력 있는 가사와 독특한 곡 구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가 되어있다.

라온

라온

  • 장르 : 퓨전국악밴드
  • 공연일시 : 2019.8.16(금) 17:00

퓨전국악그룹 “라온(Ra-on)”은 우리나라 고유 음악인 국악에 서양 악기인 피아노를 접목하여 글로벌한 현대적 감성에 맞는 새로운 느낌의 국악을 연주하는 팀이다.
가야금과 해금이 어우러진 한국적 재즈곡을 기본으로 보다 더 신선한 ”크로스오버“ 뮤직을 퓨전국악그룹 ”라온(Ra-on)“만의 분위기로 연주한다.

무드리스트

무드리스트

  • 장르 : 재즈
  • 공연일시 : 2019.8.17(토) 19:00

다양한 연주 스타일을 한데 모아 서정적인 분위기로 음악을 그려내는 “무드리스트”스윙, 라틴, 펑크, 모던 재즈, 가요, POP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여러분을 즐거운 재즈의 세계로 초대한다.

화요

화요

밴드 화요(和謠)는 ‘화합하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팀이다.

재즈밴드 크림

재즈밴드 크림

  • 장르 : 인디밴드
  • 공연일시 : 2019.8.16(금) 21:00

재즈밴드'Cream'은 광주 전마을 중심으로 재즈음악을 기본으로 김민호(리더)주측으로 오세주(재즈피아노), 전사무엘(베이스), 서영교(색소폰)으로 실력있는 지역출신 뮤지션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Creative-revolutionary-active-musician 약자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음악을 지향하고 있으며 자칫 대중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 재즈음악을 크림처럼 달콤하고 따뜻한 음악으로 찾아가려 한다

잼피플

잼피플

  • 장르 : 재즈
  • 공연일시 : 2019.8.15(목) 17:00

광주에서 주로 활동하는 재즈연주팀이다.
드라마나 영화 ost 가요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곡들을 재즈로 편곡 하고 각 팀원의 자작곡을 연주하는 버스킹 재즈팀 이다.

상흠

상흠

  • 장르 : 싱어송라이터
  • 공연일시 : 2019.8.17(토) 21:00

상흠은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리베르 탱고, 판소리 창법으로 노래하는 가요와 같은 국악의 세계화의 방향을 반대로 틀어, 모두에게 익숙한 기타라는 악기로 지어내는 우리 가락과 조로 색다른 낯섦을 선물한다.
세계인이 나도 모르게 눈이 가고, 발걸음이 멈춰지며, 익숙하지만 처음 듣는 모순적인 느낌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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