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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베세토페스티벌

아시아 공연 예술을 대표하는 ‘페스티벌’

베세토 페스티벌은 한국, 일본, 중국을 매년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는 축제로, 갈등의 역사를 극복하고, ‘문화적 커뮤니케이션’을 증진시킴은 물론 3개국 연극이 함께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국제교류로서 의미를 가진 축제입니다.

  • 베세토페스티벌1
  • 베세토페스티벌2

베세토 페스티벌

타임테이블

일정

베세토 페스티벌 세부프로그램 타임테이블

일시, 시간, 프로그램, 장소, ACC 예매로 나열된 표

일시 시간 프로그램 장소 ACC 예매
10.06 (토) 11:00 [ 베세토 KIDS ] (극단 푸른해) 우리의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 어린이 극장

종료

10.07 (일) 11:00 [ 베세토 KIDS ] (극단 무릎베개) 달아난 수염 어린이극장

종료

10.13 (토) 11:00 [ 베세토 KIDS ] (극단 파랑새) 용감한 탄티 어린이극장

종료

17:00 [ 베세토 ] 여우와 두루미 - 우다방에서 야외
(충장로 우체국 사거리)

자유 관람

19:00 [ 베세토 ] 오장군의 발톱 예술극장1

종료

10.14 (일) 11:00 [ 베세토 KIDS ] (보이야르) 로힝야의 노래 어린이극장

종료

15:00 [ 베세토 ] 여우와 두루미 - 우다방에서 야외
(충장로 우체국 사거리)

자유 관람

17:00 [ 베세토 ] 오장군의 발톱 예술극장1

종료

10.19 (금) 20:00 [ 베세토 ] 이야기의 方式, 춤의 方式-공옥진의 병신춤 편 아틀리에1

종료

10.20 (토) 11:00 [ 베세토 KIDS ] (스튜디오 나나다시) 우산도둑 어린이극장

종료

14:00 [ 베세토 ] 검을 버리는 이야기 예술극장1

종료

18:00 [ 베세토 ] 경혼기 극장2

종료

16:00 [ 베세토 ] 이야기의 方式, 춤의 方式-공옥진의 병신춤 편 아틀리에1

종료

10.21 (일) 14:00 [ 베세토 ] 검을 벼리는 이야기 예술극장1

종료

18:00 [ 베세토 ] 경혼기 극장2

종료

10.27 (토) 16:00, 19:00, 21:00 [ 베세토 PLUS ] 내가 처음 달을 걷던 그 때
*회당 60명 제한
예술극장1

종료

13:00, 15:00, 17:00 [ 베세토 PLUS ] 모바일 폰 오케스트라 : 당신이 있는 여기에 내가 있어요
*회당 20명 제한
로비/야외

종료

10.28 (일) 14:00, 16:00, 19:00 [ 베세토 PLUS ] 내가 처음 달을 걷던 그 때
*회당 60명 제한
예술극장1

종료

13:00, 15:00, 17:00 [ 베세토 PLUS ] 모바일 폰 오케스트라 : 당신이 있는 여기에 내가 있어요
*회당 20명 제한
로비/야외

종료

베세토

베세토 PLUS

내가 처음 달을 걷던 그 때 The First Time I Walked on the Moon

내가 처음 달을 걷던 그 때(The First Time I Walked on the Moon)

  • 단체명Riverbed Theatre
  • 연출Craig Quintero
  • 일시2018.10.27(토) 16:00/19:00/21:00 - 10.28(일) 14:00/16:00/19:00
  • 장소극장1
  • 가격20,000원
  • 연령만 19세 이상 관람가
  • 러닝타임55분

내가 처음 달을 걷던 그 때

단체소개Riverbed Theatre

리버베드 시어터는 1998년에 창립되어,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토탈시어터 작품으로 시각 예술과 공연 예술 사이의 경계를 넘나들었다.
평론가들은 리버베드 시어터의 ‘잠재의식적’인 작품이 유기적이고 조각적이라며 호평했다. 또한 사무엘 베케트와 데이비드 린치의 걸작과 비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리버베드 시어터는 2018 타이완국제예술제 (타이완 타이베이), 2016 및 2018 타이난예술제 (타이완 타이난), 2016 타이베이예술제 (타이완 타이베이), 2015 웨이우잉 예술제 (타이완 가오슝), 2007, 2008, 2010 및 2015 아비뇽 오프 연극제 (프랑스 아비뇽), 2014 국제극장예술제 (타이페이 타이완 타이베이), 2012 이메지날레 국제인형극제 (독일 만하임, 슈투트가르트), 2010 국제극장예술제 (타이완 타이베이). 2009 로버트 윌슨의 워터밀 센터 여름 국제 레지던시 (미국 뉴욕), 2006 앨리스 페스티벌 (일본 도쿄), 2006 M1프린지페스티벌(싱가포르) 등의 축제에 참가한 바 있다. 연출소개

연출소개Craig Quintero

크레이그 킨테로는 리버베드 시어터의 예술감독으로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공연예술연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작품은 타이완 국립극장 실험극장 (타이완 타이베이), 무프타흐극장 (프랑스 파리), 라꽁디숑데스와 극장과 퓌낭빌 극장 (프랑스 아비뇽), JES극장 (독일 슈투트가르트), 에스플레네이드 (싱가포르), 텔러스극장 (캐나다 벤쿠버), 타이니 앨리스 극장 (일본 도쿄). 고베예술촌, 로버트 윌슨의 워터밀 센터 등에서 공연됐다. 설치예술가이자 조각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고베 비엔날레 (일본 고베), 국립타이완미술관 아시안아츠비엔날레(타이완 타이베이, 상하이 현대미술관 (중국 상하이), 베이징 투데이아트뮤지엄 (중국 베이징), 타이베이 시립미술관 (타이완 타이베이), 가오슝 시립미술관 (타이완 가오슝), 주밍미술관(타이완 타이베이), 에스라이트 갤러리(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전시를 가졌다. 2015-16년엔 풀브라이트의 선임 학자로 임명되었다. 현재 그리넬대학 극장무용과 부교수 및 학과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공연소개

<내가 처음 달을 걷던 그 때>는 초현실주의 작품으로, 우주여행에 대한 신화를 모티브로 한 멀티미디어 프로덕션이다.
우리 모두 전세계에 생중계되던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 걸음을 내딛는 이미지를 기억할 것이다.
베트남 전쟁과 시민권 운동의 배경과는 대조적으로, 그의 성공적인 미션은 영웅적 확신을 남겼다.
비록 폭력성과 자초적 공포에 빠지기도 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스스로 악몽으로부터 벗어나 천국에 닿고자 올라갔다.
만약 사람이 정말 달을 여행하고 돌아올 수 있다면, 우리가 성취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가 있을까?

후원

Commissioned by National Performing Arts Center - National Theater & Concert Hall ,Taiwan, R.O.C.

NCAF National Culture and Arts Foundation, National Performing Arts Center, Department of Cultural Affairs Taipei City Governmet, Grinnell College

공지사항

  • 1. 지연관객 입장 불가
  • 2. 노출 장면이 있습니다.
  • 3. 객석이 약 3미터 높이에 위치하여 고소공포증이 있는 관객은 힘들 수 있습니다.
모바일 폰 오케스트라 : 당신이 있는 여기에 내가 있어요 Mobile Phone Orchestra: I’m Here Where You Are

모바일 폰 오케스트라 : 당신이 있는 여기에 내가 있어요(Mobile Phone Orchestra: I’m Here Where You Are)

  • 단체명Toccata Studio
  • 연출Ng Chor Guan
  • 일시2018.10.27(토) 13:00/15:00/17:00 - 10.28(일) 13:00/15:00/17:00
  • 장소예술극장 로비, 야외무대
  • 가격10,000원
  • 연령만 15세 이상 관람가
  • 러닝타임50분

토까타 스튜디오 Toccata Studio

Ⓒ Alvin Shen.

단체소개Toccata Studio

토까타 스튜디오는 일상 속 예술의 증대를 옹호하는 활동을 하는 NGO이다.
2012년 창설되었으며, 예술가 집단은 다영역의 공연예술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개발하는 것에 전념하고 있다.
예술을 긍정적이며 미래를 형상화하는 힘으로 여기고 다양한 공연시리즈를 창작했다.
작품으로는 Space Age: A Phantom Power 공간 시대: 영혼의 힘(2012), Interwined 뒤얽힌 (2013), RevoEvo 레보에보 (이전제목 RE: RevolutionEvolution RE: 혁명진화) (2013-현재), 그리고 가장 최신작인 2020 (2015-현재)이 있다.
또한 토까타 스튜디오는 공연장 SS2, Petaling Jaya, Space, Toccata와 협력하여 즉흥 무용과 음악을 통한 예술적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연출소개Ng Chor Guan

토카타 스튜디오의 공동 설립자이며, 유명 작곡가이자 음향 디자이너, 활발히 활동 중인 테레민 연주자, 즉흥연주자, 교육자이며, 사이클 선수이기도 하다. 전 세계에 걸쳐 국제적인 예술축제들에 많이 참가해서 잘 알려진 예술가이다. 그의 작업은 동시대 기술의 흐름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범주를 초월하는 공연예술을 증명해내고 있다. 현재 말라야 대학교(Universiti Malaya)의 초청 강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또한 직접 작곡한 11개의 음악앨범을 내기도 했다.
국제적으로 호평 받고 있는 작곡가이자 예술로 인정받은 그는2009년에 Clermont-Ferrand 단편영화 페스티벌에서 영화음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스로바키아의 예술영화 페스티벌에서 같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DanceNorth Austrailia의 30주년 기념공연인 Twilight에 음악 감독으로 참여했으며, 그 작품은 Australia Dance Award의 수상작이 되었다. 그의 즉흥연주 경험들 때문에 그는 독일의 피나 바우쉬 무용단과 Suzanna Linke 무용단과 함께 즉흥공연을 하기도 했다. 2016년 하반기에는 호주 문화부로부터 선정되어 3개월간 비엔나에서 상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비엔나의 Academy of Fine Culture에서 초청강연을 하기도 했다. Guan의 작업들은 전 세계 50개 이상의 도시들에서 공연되었으며, 그가 예술을 통하여 이루어낼 수 있다고 믿는 그런 미래를 계속해서 건설해내고 있다.

공연소개

‘당신이 있는 여기에 내가 있어요’는 보이는 것과 현재의 개념을 연주한다는 의미입니다.
공연은 현재에 대한 확신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로 확연히 구분되는 것으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같은 공간에 서로 다른 비행기의 사람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볼 수 없음에도 말입니다. 여기서 서로 다른 비행기란 관객참여자의 군집으로 형상화된 ‘연희자의 비행기’와 ‘관객참여자 개개인의 비행기’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공연예술가가 고안한 준비된 이벤트에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새로운 공연을 창조하고자, 관객참여를 유도하고, 큰 범주의 집합체 내의 삶의 경험과 개인의 현재에 대한 인식을 강조하고, 힘 사이의 간극과 개인과 집합 사이의 가시성과 변화를 일으키는 능력에 의해 실현됩니다.

공지사항

  • - 본 공연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휴대폰과 이어폰 혹은 헤드폰을 지참하고 관람하러 오셔야 합니다.
  • - 장소 이동형 공연입니다.

베세토

여우와 두루미 - 우다방에서 The Fox and The Stork

여우와 두루미 - 우다방에서(The Fox and The Stork)

  • 단체명서울괴담
  • 연출유영봉
  • 일시2018.10.13(토) 17:00 - 10.14(일) 15:00
  • 장소광주 충장로 우체국 사거리
  • 가격무료
  • 연령전체관람
  • 러닝타임30분

극단 서울괴담

극단소개서울괴담

극단 서울괴담은 현대도시의 터무니없는 현상들을 괴담의 형식으로 재조명하여 현시대에 질문을 던지는 연극집단이다.
밀폐된 극장을 벗어나서 거리 또는 특정장소에서 새로운 방식의 광장을 열어 ‘공동체 안에서의 개인의 문제’ 를 이야기한다. 우리는 창작과 공연을 통하여 소외된 자들의 불안과 고통을 이해하고 감추어진 이슈에 주목한다.

공연소개

이솝우화 <여우와 두루미>를 인형극 형식의 거리극으로 재창작하여 광주시민들과 만나고자 한다.
서로에게 상처만을 남긴 이솝우화의 <여우와 두루미>가 오랜 시간이 지나 현재, 서로의 오해를 풀기 위해 광주에서 다시 만난다.
둘은 과연 식사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서로의 문화와 이념을 존중할 수 있을까?
광주시민들은 화해의 만찬에 초대되어 여우와 두루미의 갈등과 재회를 목격하고 이를 통해서 자신들의 기억과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연출소개유영봉

본 무사시노미술대학에서 공간연출디자인을 전공했다. 극단 여행자 등에서 무대미술로 참여했고, 2010년 극단 서울괴담을 창단하여 연극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부터 <도시괴담>, <야간기습대회>, <성북동81번지> 등 극장을 벗어난 거리 또는 특정장소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동시에 서울 성북동 북정마을에서 폐가를 고쳐 ‘북정미술관’ 을 세우고 <기이한마을버스여행>, <북정블루스>, <칠순잔치> 등 마을을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 연극 및 전시, 그리고 장소특정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2018년부터 지역의 예술가들과 함께 성북정보도서관 지하에 ‘천장산우화극장’ 을 짓고 공연장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후원

천장산우화극장, 협동조합문화변압기

공지사항

  • - 본 공연은 우천시 예술극장 로비에서 진행됩니다.
이야기의 方式, 춤의 方式-공옥진의 병신춤 편 The way of storytelling, the way of dancing-byungsinchum.

이야기의 方式, 춤의 方式-공옥진의 병신춤 편(The way of storytelling, the way of dancing-byungsinchum.)

  • 제작남산예술센터, 그린피그
  • 투어협력남산예술센터
  • 단체명그린피그
  • 연출윤한솔
  • 일시2018.10.19(금) 20:00 - 10.20(토) 16:00
  • 장소아뜰리에1
  • 가격10,000원
  • 연령만 13세 이상(중학생) 관람
  • 러닝타임100분

극단소개그린피그

그린피그는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는 신념과 뜨거운 감성을 가진 사람들이 만든 공연단체로 의심 없이 혹은 의심하지 않고 진행되는 우리 문명에 대해 진단을 하는 연극, 주제와 예술형식의 진보를 고민하는 연극, 저항 혹은 엑소더스를 위한 도구가 되고자 한다.

수상경력

2018
<안산순례길2018> (안산국제거리극축제)

2017
<안산순례길2017>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할미꽃 단란주점 할머니가 멜론씨를 준다고 했어요> (혜화동1번지)
<고발자들> (나온씨어터)
<의붓기억-억압된 것의 귀환> ( spielart festival, 독일 뮌헨)

2016
<두뇌수술> (혜화동1번지) <이야기의 方式, 노래의 方式-데모버전> (TPAM, 일본 요코하마) <안산순례길2016> (안산국제거리극축제) <teh internet is serious business>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111) <비하인드컷> (연우소극장 / 권리장전2016검열각하) <나는야 연기왕>(남산예술센터 / 시즌 프로그램)

2015
<안산순례길>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조치원해문이> (국립극단 / 벽산희곡상 수상작) <치정> (남산예술센터 / 시즌 프로그램)

공연소개

‘공옥진의 춤을 키네틱 센서를 이용하는 게임으로 배울 수 있을까?’
키네틱 센서를 활용하여 공옥진 병신춤의 동작을 복제해 게임 프로그램으로의 개발 가능성을 타진하고, 이의 가부를 통해 공옥진의 병신춤을 배우며 병신춤을 ‘현재화’하는 방식으로 공연은 병신춤의 구성을 읽어내고 이를 분석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공옥진의 경험과 그 경험으로 비롯된 춤사위/춤의 형태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공옥진의 춤’은 고소, 고발, 풍자가 아닌 고통을 고통 그대로 몸 위에 몸 안에 아로새긴다. 병신춤의 몸은 고통덩어리다. 그린피그와 윤한솔은 이러한 ‘병신되기’를 시도한다. 극단이 추구해온 수행적인 연극 방법론과 리서치 작업이 전통의 요소, 그 중에서도 공옥진의 개성적 춤인 ‘병신춤’ 속에서 어떤 다면적인 만남을 이룰 것인지, 이것이 어떤 새로운 발견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연출소개윤한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할미꽃단란주점 할머니가 멜론씨를 준다고 했어요>, <나는야 연기왕>, <인터넷이즈씨리어스비즈니스>, <치정>, <안산순례길>, <1984>, <이야기의 方式, 노래의 方式-데모버전>, <빨갱이. 갱생을 위한 연구>, <두뇌수술>, <의붓기억-억압된 것의 귀환> 외

제작

남산예술센터, 그린피그

투어협력

남산예술센터

오장군의 발톱 呉将軍の足の爪

오장군의 발톱(呉将軍の足の爪)

  • 단체명libido:
  • 연출IWASAWA Tetsuya
  • 일시2018.10.13(토) 19:00 - 10.14(일) 17:00
  • 장소극장1
  • 가격20,000원
  • 연령만 7세 이상 관람
  • 러닝타임90분

극단libido:

극단소개libido:

연출가인 이와사와 테츠야가 연출하는 작품을 발표하는 장으로서 2012년에 창립된 연극기획제작단체이다.
libido:는 전속배우가 없는 단체이며 매 작품마다 출연진과 스태프가 새롭게 조직되는 '프로듀스 공연' 이라는 형태를 취해 왔다.
기성 희곡으로 시작하여 금년에는 그것을 넘어 그 앞에 보이는 현재지점을 중요시하는 연출을 하고 있다.
공간에서 생기는 현상을 소중히 여겨 ‘아름다움’ 을 탐구하는 작품을 제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연출한 작품은 ‘The Long Goodbye’(테네시 윌리엄스) . ‘종이풍선’ (기시다 쿠니오) , ‘파랑새’ (모리스 마테를링크) 등이 있다.
#이와사와 테츠야 : 2014년에 일본대학 예술학부 연극학과 연출코스 졸업, ‘파랑새‘ 로 도가 연극인 콩쿠르 2017 우수연출가상 ( 2위 ) 수상.

극단 홈페이지

홈페이지 : http://libidno.net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libido

트위터 : https://twitter.com/TTY_Pro

공연소개

한국의 현대희곡, 박조열 작가의 <오장군의 발톱>을 각색한 작품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어머니와 암소인 먹쇠와 함께 평화롭게 살던 오장군에게 어느날 징집영장이 날아온다.
애인인 꽃분이에게 징집사실을 전하고 두 사람은 입대전에 결혼한다.
입대한 오장군 이등병은 훈련을 무서워하고 군대생활에 적응하지 못한다.
그러나 전투 상황이 어려워지자 훈련기간을 앞당겨서 일선으로 가게 된다.
일선에 나가기 전 날, 전쟁터에서 시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 대비해서 머리카락과 손톱을 깎아 유물로 남겨 두라는 명령이 내린다.

연출소개岩澤哲野 Tetsuya Iwasawa 이와사와 테츠야

2014년에 일본대학 예술학부 연극학과 연출코스 졸업, ‘파랑새‘ 로 도가 연극인 콩쿠르 2017 우수연출가상 ( 2위 ) 수상. 지금까지 연출한 작품은 ‘The Long Goodbye’(테네시 윌리엄스). ‘종이풍선’ (기시다 쿠니오), ‘파랑새’ (모리스 마테를링크) 등이 있다.

후원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Government of Japan in the fiscal 2018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Government of Japan in the fiscal 2018

검을 벼리는 이야기 剣を鍛える話

검을 벼리는 이야기(剣を鍛える話)

  • 단체명BIRD Theatre Company TOTTORI
  • 연출NAKASHIMA Makoto | 원작 : Lǔ Xùn
  • 일시2018.10.20(토) 14:00 - 10.21(일) 14:00
  • 장소극장1
  • 가격20,000원
  • 연령만 7세 이상 관람
  • 러닝타임100분

극단 버드

극단소개BIRD Theatre

버드 극단은 일본의 아주 작은 마을인 톳토리의 버려진 학교를 극장으로 탈바꿈하면서 일본 내에서 급격하게 주목받게 되었다.
이는 극단 전문가들이 다양한 국제적 활동을 통해 이뤄낸 성과이기도 하다.
그들은 현대극부터 어린이극까지 넓은 범주의 프로덕션에 참여한다.
현대극에서는, 정치사회적 이슈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면서도 유럽의 전통희곡과 현대성을 결합한 방법이 크게 인정받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서푼짜리 오페라”,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노부인의 방문”, 미시마 유키오의 “레이디 아오이 - 다섯 현대 노(能)”, 레프 톨스토이의 “바보 이반” 등이 있다

극단 홈페이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birdtheatre

공연소개

중국 고대의 여러 이야기들을 개작한 루쉰(1881-1936)의 『주검』(1927)을 새롭게 만든 작품이다. 구체제의 비판과 변혁을 향한 강렬한 염원이 중국식 판타지 안에 담겨 있는 원작을, 민중의 생활 속에서 구전되고 상상을 통해 부풀어진 모습과 그 안에서 갖춰진 기괴한 이야기가 역동적으로 무대에서 펼칠 예정이다. <검을 벼리는 이야기> 잔학 무도한 왕에게 아버지를 살해당한 16세 소년 미간척(眉間尺)의 이야기다. 수수께끼의 검은 남자와 아버지의 유품인 파랑 검에 이끌리며, 복수를 다짐하고 왕과 대결한다. 그런데 그 대결은 커다란 가마솥 안, 잘린 목들끼리의 결투라는 참으로 기묘한 방식이었다. 미간척은 열심히 싸우지만 열세에 몰리게 되고,검은 남자가 자신의 목을 잘라 결투에 가세하면서 마침내 복수에 성공한다. 하지만 목숨을 건 복수도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화려하고 웅장한 관료제나 대중의 거대한 욕망 앞에서는 한낱 축제에 불과한 사건으로 소비되어 버린다.

이 작품은 배우의 신체만으로 진행되며 연극적 강렬함이 보는 사람에게 신체의 본능과 그것의 충족에서 오는 기쁨으로 전해지게 될 것이다. 사회의 존재 방식에 대해 뿌리에서부터 질문하는 날카로운 비판과 신체의 기쁨. 그 어울리지 않는 둘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바라는 인간적 조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단체소개BIRD Theatre Company TOTTORI

2006년, 연출가 나카시마 마코토를 중심으로 설립. 일본의 인구 최소 지역인 돗토리라는 지역에서 폐교된 초등학교를 극장으로 바꿔 세계성과 지역성을 갖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첨예한 예술 실천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작품은 현대극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연극까지 폭넓다. 현대극에서는 유럽의 고전 텍스트를 현대사회의 상황과 연결해 희극적이면서 동시에 강한 정치성을 담아내는 연출법으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대표작은 『서푼짜리 오페라』(브레히트), 『노부인의 방문』(뒤렌마트), 『아오이노우에(근대 노오 가쿠집)』(미시마 유키오), 『바보 이반』(톨스토이) 등. 공연과 더불어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의 무대 작품 만들기나 학교에서 연극 워크숍도 이끌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 매년, 국제 연극제인 『새의 연극제』를 주최하고 있다.

연출소개나카시마 마코토Nakashima Makoto

1990년, 동경대학교 법학부 재학 시절부터 연극 활동을 시작하여 졸업 후2003년, 토가연출가콩쿠르 최우수연출가상 수상, 2010년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 신인상 수상하였다. 현재, 베세토 연극제 일본위원회로 활동하기도 한다. 후원

후원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Government of Japan in the fiscal 2018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Government of Japan in the fiscal 2018

경혼기 惊魂记

경혼기(惊魂记)

  • 단체명安徽省徽京剧院
  • 연출XU Qin na | 극작 : SUN Qiang
  • 일시2018.10.20(토) 18:00 - 10.21(일) 18:00
  • 장소극장2
  • 가격20,000원
  • 연령만 7세 이상 관람
  • 러닝타임80분

후이주 오페라

단체소개安徽省徽京剧院

후이주 오페라는 광범위하고 심도 깊은 후이 문화로부터 탄생한 중국의 가장 오래된 극단 중 하나이다.
명나라의 완리 통치 시절에 만들어진 후이-치 음색으로, 후이주 오페라는 중국 경극 발전에 있어 과거를 보존하면서 미래의 새로운 길을 여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후이 오페라의 무대예술은 풍성하고 다채롭다. 의상은 단순하면서도 아름답다. 후이 오페라는 풍부한 유산과 고유한 국가 특색을 담아내며 그 예술적 활력이 지속되고 있다.

연출소개쉬친나 徐勤纳 Xu Qin na

저장성 진화시 출신의 한족으로 2018년 5월 제5차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 대표 항목의 대표 계승자로 임명되었다.

공연소개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맥베스를 중국 전통 오페라로 만든 공연이다.
맥베스의 중심을 차지하고 권력, 도덕, 운명, 자유 의지라는 보편적인 주제 중국 배경으로 가지고 왔다.
주가 위험에 처했을 때, 국가를 방어하던 지인 장군이 귀환하는 길에 세 신을 만나 예언을 들으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2016년 에든버러 국제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돼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공연으로 China Theater Festival 에서는 대상을 수상했다.
중국에서만 80번 넘게 공연되었고 해외 여러 곳에서 초청되어 공연되었다.

베세토 KIDS

베세토 KIDS - <2018 ACC 참여형 어린이공연 창작지원> 트라이아웃

이 공연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극장과 어린이공연의 창·제작 환경을 조성하고, 참여형 어린이공연의 활성화를 위한 <2018 ACC 참여형 어린이공연 창작지원> 사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시아 이야기책을 바탕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창작자와 어린이공연전문가가 2018년 한 해 동안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 창·제작한 소규모 참여형 어린이 공연입니다.

총 5개의 작품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베세토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ACC 어린이극장에서 본 공연이 진행되며 2019년에는 제15회 아시테지 겨울축제와 ACC 어린이극장 시즌공연으로 다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주최하고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에서 주관하였습니다.

공연안내

우리의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

우리의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

  • 창작단체극단 푸른해
  • 장르참여형 이미지극
  • 일시2018.10.6(토) 11:00
  • 러닝타임50분
  • 권장관람가만 5세 이상 관람
  • 가격무료
  • 출판사비룡소
  • 이야기 국가카자흐스탄

작품소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가장 큰 명절, ‘나우리즈’에 얽힌 재미난 옛 이야기.
“새해를 시작하기 딱 좋은 계절은 언제일까?”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계절을 인형과 오브제, 마술로 표현한다. 조용히 잠이 든 아이 꿈을 꾸는듯하다. 시끄러운 소리에 잠에서 깬 아이는 책에 귀를 기울인다.

창작단체소개

극단 푸른 해는 마임을 기반으로 마술, 인형,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매체와의 융합으로 새로운 상상력을 발현하는 창의적인 공연을 관객에게 제공하는 단체이다.

달아난 수염

달아난 수염

  • 창작단체극단 무릎베개
  • 장르관객참여형 스토리텔링
  • 일시2018.10.7(일) 11:00
  • 러닝타임50분
  • 관람연령만 5세 이상 관람
  • 가격무료
  • 출판사보림
  • 이야기 국가스리랑카

작품소개

기발한 상상과 재치 가득한 신기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안내하는 공연 지혜로운 바분할아버지와 생쥐 그리고 소녀 라투메니카의 이야기. 어느날 갑자기 할아버지의 수염이 마구마구 자라나 마을의 이곳 저곳으로 달아난다. 점점 더 장난을 치고 싶은 수염은 온 마을을 동글동글 감으며, 점점 더 멀리 달아나게 되는데....

창작단체소개

극단 무릎베개는 어린이 전문 극단으로 엄마의 무릎 위에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신체놀이와 오브제, 가면, 인형 등 여러 가지 연극적 요소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색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뿐아니라 부모와 함께 즐기고,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용감한 탄티

용감한 탄티

  • 창작단체극단 파랑새
  • 장르연극
  • 일시2018.10.13(토) 11:00
  • 러닝타임45분
  • 권장관람가만 3세 이상
  • 가격무료
  • 출판사보림
  • 이야기 국가방글라데시

작품소개

탄티는 아들 칸이 말을 타고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부러워하자 칸에게 말을 사주고 싶어 하지만, 가난한 탄티는 말을 사주지 못한다. 결국 탄티는 말의 알을 찾아 칸에게 주고자 한다. 하지만 말의 알을 찾을 수가 없다.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다 속아서 말의 알이라는 것을 사게 된다. 탄티는 과연 칸에게 말을, 말의 알을 찾아 줄 수 있을까?

창작단체소개

극단 파랑새는 1989년도에 광주지역 어린이연극의 보급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창단된 전문예술공연단체이다. 매년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약 200여회의 꾸준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화예술교육활동 및 사회가치창조에도 참여하고 있다.

로힝야의 노래

로힝야의 노래

  • 창작단체보이야르
  • 장르소리음악극
  • 일시2018.10.14(일) 11:00
  • 러닝타임50분
  • 관람연령만 7세 이상 관람
  • 가격무료
  • 출판사자유작
  • 이야기 국가미얀마

작품소개

방글라데시 소녀가 또래의 로힝야 난민 소녀를 만나 경계를 허물어가는 과정을 다양한 소리와 음악, 악기 연주로 어우러진 음악극을 펼친다. 두 소녀가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함께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서로의 다름을 얼마나 수용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이 음악극은 어린이들 뿐 만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차별이 아닌 차이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창작단체소개

‘보이야르(Boyar>’의 뜻은 로힝야어로 ‘바람’이다. 세상의 사회적 이슈와 갈등 속의 목소리를소리와 음악으로 풀어 내어 '바람'처럼 전하는 소리 음악단체이다.

우산도둑

우산도둑

  • 창작단체스튜디오 나나다시
  • 장르관객참여형 스토리텔링
  • 일시2018.10.20(토) 11:00
  • 러닝타임60분
  • 관람연령만 5세 이상 관람
  • 가격무료
  • 출판사보림
  • 이야기 국가스리랑카

작품소개

우산 없는 마을에 사는 키리마마가 도시에서 우산을 사가지고 돌아온다. 하지만 사오기만 하면 자꾸만 없어지는 우산들. 키리마마와 친구들의 우산도둑 잡기 대소동. 우산 도둑은 그 많은 우산을 훔쳐서 무엇을 하려고 했을까?

창작단체소개

베를린에서 시작된 스튜디오 나나다시는 다소 특이한 이력을 가진 젊은 예술가들의 모임이다. 몸과 소리를 연결하여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는데 흥미를 가진 배우, 연출을 비롯해 조향사, 미술가, 영화감독 등이 함께 하고 있다. ‘나나다시’는 ‘나’와 ‘나 다시’의 합성어로 ‘나’와 또 다른 ‘나 다시’ 사이에 있는 ‘진짜 나’를 찾아 삶을 여행 중이다. ‘나나다시’는 고전을 탐색하여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재창작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 일상의 ‘나’와 무대 위에 다시 생성된 ‘나 다시’를 연결하고 해체하고, 또 다시 재조합하면서 우리의 언어를 찾아낸다. 그 과정에서 ‘나’와 ‘나 다시’ 사이 어딘가에 있을 진짜 나를 찾아 방황하며, 진짜 내가 누구인지 발견하여 관객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Love your story, love your moment, love your life를 그 험난한 여정의 원동력으로 삼는다.

부대프로그램

심포지엄

베세토와 아시아 공연 네트워크

'공연문화에 대한 한중일 외 아시아의 교류·확장·협력 비전과 가치에 대해 논의' 베세토와 아시아 공연 네트워크
  • 일시2018. 10. 20(토) 10:00 - 12:00
  • 장소ACC 커뮤니티 라운지
  • 대상일반시민
  • 주제베세토와 아시아 공연 네트워크 – 공연문화에 대한 한중일 외 아시아의 교류, 확장, 협력 비전과 가치에 대한 논의
  • 기대효과1994년 베세토 연극제로 발족되어 20여년이 지난 현재 동북아 3개국에서 아시아로, 연극공연에서 다양한 공연예술로 확장, 변화를 시도하는 베세토 페스티벌의 의미를 공유하고 네트워크 구축
심포지엄 세부프로그램표

구분, 성명, 소개로 나열된 표

구분 성명 소개
사회
성명
조만수
소개
- 충북대학교 교수
- 한국 베세토 페스티벌 위원
발제자
성명
최석규
소개
- 아시아나우 프로듀서
성명
리우핑
소개
- 평론가
- 중국사회과학원 문화연구소
성명
키모토타로
소개
- 코마라 아고라 극장
- 베세토 연극제 일본 위원
성명
시가 아키후미
소개
- 백경사 상임 연출가
- 베세토 연극제 국제위원
토론자 (예정)
성명
장혜원
소개
- 국립안동대학교 교수
- 한국 베세토 페스티벌 위원
성명
이성곤
소개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한국 베세토 페스티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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