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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7 ACC WORLD MUSIC FESTIVAL

음악으로 세계를 만나다.

‘월드뮤직’은 전 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화가 담겨 있는 오늘의 음악 입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담은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세계인의 축제! 사랑하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다양한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는 피크닉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2017 ACC 월드뮤직페스티벌1
  • 2017 ACC 월드뮤직페스티벌2

월드 뮤지션으로 발돋움 하는 신예 아티스트 공연

반디공연 내용

날짜, 시간, 아티스트로 나열된 표

날짜 시간 아티스트
8.25.(금)
뮤직 스테이지
(민주평화교류원 진입계단)
18:30 - 18:50 어니
19:00 - 19:20 원보틀
19:30 - 20:00 재즈홀릭
20:30 - 21:00 Moon Radio
(보이는 라디오, 시민참여프로그램)
21:00 - 21:20 더블루이어즈
21:30 - 22:00 ANB
8.26.(토)
뮤직 스테이지
(민주평화교류원 진입계단)
18:30 - 18:50 피트정 퀄텟
19:00 - 19:20 구각노리
19:30 - 20:00 아르케스
20:30 - 21:00 Moon Radio
(보이는 라디오, 시민참여프로그램)
21:00 - 21:20 맹그름
21:30 - 22:00 킹스타운

※ 반디밴드는 ACC 축제양성자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기획·운영 합니다.

킹스타운(King’s Town)

킹스타운(King’s Town)

일렉트로닉 하우스 음악을 직접 작곡하고 연주하는 샘플러퍼포머 겸 사운드디자이너 JIN(이진) 과 디제이 겸 사운드엔지니어 KHANT(강한태) 가 결성한 일렉트로닉 듀오 클럽에서만 즐기던 하우스 음악에서 대중적인 느낌의 밴드적 요소와 한국적인 멜로디를 가미한 K-HOUSE를 만들었다. 듣고, 따라 부르거나, 춤춰도 좋은 취향에 따라 어떤 식으로 표현해도 좋은 음악이다.

에이엔비(ANB / Acoustic N Band)

에이엔비(ANB / Acoustic N Band)

ANB는 Acousic N Band의 이니셜로 어쿠스틱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밴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히 어쿠스틱 밴드라는 틀에서 벗어나 중간에 N이라는 가능성을 삽입함으로써 국악, 월드뮤직, 타악, 재즈, 락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결합하여 활동하고 있다. 이번 월드 뮤직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팀은 어쿠스틱 기타와 재즈건반을 기반으로 해금연주와 재즈보컬이 결합된 퓨전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각노리(GuGakNori)

구각노리(GuGakNori)

한국 국악의 대중화와 예술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 목표로 이루어진 팀이다. 잘 알려진 국악곡을 모태로 독창적인 자작곡을 연주하고, 국악적 리듬과 선율을 이용하며 음악적 형식안에서 즉흥적인 요소를 표현하는 밴드이다. 국악의 세계화를 위한 훌륭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 가는 것을 추구한다.

더블루이어즈 (THE BLUE YEARS)

더블루이어즈 (THE BLUE YEARS)

더블루이어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관객과 공감을 추구하는 퓨전밴드로서 색소폰, 드럼, 베이스기타, 일렉기타, 키보드 기본 5인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악과 함께 퓨전연주, 그리고 대중적인 연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밴드이다. 여러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고 앞장서고 있으며, Fast Follower에서 First mover(선도자), 트렌드세터(Trendsetter)가 되고자하는 팀이다.

맹그름

맹그름

우리만의 음악을 만듦으로서 진정한 예술인이 된다는 뜻인 맹그름:音 은 국악을 바탕으로 창작음악을 만드는 팀이다. 소개곡인 “맹그름:音”과 우리나라 고유 민요인 아리랑을 맹그름만의 음악으로 만든 “아리랑연곡”등 다양한 곡을 통해 전통음악과 창작음악의 구분 없이 대중들이 다양한 국악의 매력과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아르케스 (Arche’s)

아르케스 (Arche’s)

광주를 기점으로 활동하는 브릿팝 장르의 밴드이다. 올해10곡의 자작곡을 보유하고 있고, 광주에서 활동하는 어쿠스틱과 락의 중간의 장르로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니 (Uhnee)

어니 (Uhnee)

2014년 미니앨범 '청춘'을 발매로 광주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관객들과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주로 편안한 소규모 공연을 하고 있다. 깨질 듯 여린 목소리 안에 본인이 느끼는 솔직한 감정들을 담아 노래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중이다.

원보틀 (ONE BOTTLE)

원보틀 (ONE BOTTLE)

‘원보틀'이라는 팀 이름은 우리 마음에 담겨있는 하나의 메시지라도 그대로 듣는 이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서 만들게 되었다. 피아노와 작곡을 맡고 있는 정지은과 보컬 하늘 2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재즈홀릭 (Jazzholic)

재즈홀릭 (Jazzholic)

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접목하여 연주하며 재즈의 대중성과 예술성의 접합점을 찾고 있는 3인조 이다. 2007년에 결성되어 재즈의 형식을 기반으로 Afro-Cuban, Brazilian 등의 다양한 리듬을 이용한 연주를 하는 팀이다. KT아트홀, 야누스, 천년동안도, 에반스, 재즈피플, 그레고, 오뙤르 등의 재즈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을 해온 밴드이다.

피트정 퀄텟 (Pete Jung quartet)

피트정 퀄텟 (Pete Jung quartet)

미국에서 12년동안 LA, 뉴욕, 보스턴, 텍사스 등등, 유학과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피트정은 그동안 미국 주요지역에서 배운 음악적인 컨셉과 삶을 그의 일렉트릭 사운드로 표현하거자 하는 밴드이다.. “모든 예술적인 표현은 그 사람의 인생 경험과 성격에서 나온다”라는 피트정의 철학에 입각해서 락과 퓨전음악의 조화를 이루는 장르를 통해서 예술적인 작품을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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