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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0 ACC 지역-아시아작가전 <언·택트>

언택트 문화에 대한 아시아 젊은 작가들의 제언을 한 자리에서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2020 ACC 지역-아시아 작가전 <언·택트>는 코로나19 전 세계 대유행이 초래한 일상의 변화 중 특히 비대면, 비접촉 방식의 삶의 명암을 7명의 젊은 작가들의 시각에서 전달한다. <언·택트> 전시는 광주, 베이징, 상하이, 타이베이, 도쿄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고민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제공하고, 편리한 단절이자 확장된 소통으로서 비대면, 비접촉 문화와 삶에 대한 새로운 기준(new normal)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2020 ACC 지역-아시아작가전 <언·택트>
  • 기간2020.10.15(목) - 2021.3.14(일)
  • 시간10:00 - 18:00
  • 장소문화창조원 복합6관
  • 대상모든 연령
  • 가격 무료(홈페이지 사전예매)
  • 예매홈페이지
  • 문의1899-5566

소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박태영, ACC)과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 ACI)은 COVID-19의 팬데믹 상황에서 아시아 젊은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비대면(un·tact) 문화를 예술·인문학적으로 고찰하는 특별한 전시를 기획하였다.
비대면 문화에 대한 아시아 젊은 작가들의 제언
언·택트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한국식 영어 표현으로 비대면 혹은 비접촉을 아우르는 의미를 갖는다. 언·택트 삶은 세계적 전염병 창궐 이후 변화된 일상의 중심에서 매일 새로운 기준(new normal)의 가능성을 시험하고 있다. 지금·여기의 급속한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자신의 색깔 있는 목소리를 내는 1980년 이후 태어난 7명의 젊은 작가들은 작품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고민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제안한다.
광주, 베이징, 상하이, 타이베이, 도쿄 젊은 작가
7작가 중 총 5작가 전당 커미션 신작 참여
2020년 10월 15일부터 2021년 3월 14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 6관에서 진행되는 2020 ACC 지역-아시아 작가전 <언·택트 UN·TACT> 는 지역문화의 동반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지역연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2017년부터 원로작가 개인전, 지역-아시아 작가 2인 매칭전 등 형식을 달리하여 진행해온 지역연계 프로젝트는 2020년에는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아래 광주 지역 작가를 비롯하여, 베이징, 상하이, 타이베이, 도쿄 출신의 젊고 역량 있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기획전으로 구성되었다.

전시에는 광주 지역에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지역작가 2인(비콘, 하루 K)를 비롯해서 루 양(상하이), 미아오 잉(상하이), 카토 츠바사(도쿄), 양 신광(베이징), 장 쉬 잔(타이베이) 등 아시아 작가 5인이 참여하여 새롭게 변화된 일상과 사회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를 젊은 감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2020년 전당 커미션 신작 6 작품을 포함하여 총 12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편리한 단절이자 확장된 소통으로서 언·택트 문화와 삶에 대한 명암을 직시하고 새로운 청사진을 그려 보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문화생활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전시작품
비콘 b-cone
하루.K Haru.K
카토 츠바사 Tsubasa KATO 加藤 翼
미아오 잉 MIAO Ying 苗颖
양 신광 YANG Xinguang 杨心广
장 쉬 잔 ZHANG XU Zhan 張徐 展
루 양 LU Yang 陆扬 
공간정보

문화창조원, 문화창조원 복합6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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