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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천일야화의 길

『천일야화』 속 아시아의 신화와 전설, 아시아인의 일상과 풍속, 문화 콘텐츠를 다양한 미디어와 체험형 콘텐츠로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2024 ACC 아시아 이야기 지도 천일야화의 길 2024.1.8. Mon 아시아문화박물관 아시아이야기지도 전시장 ACC로고
  • 기간2024.1.8.(월) - 2024.12.31.(화)
  • 시간(화-일)10:00 ~ 18:00
    (수,토)10:00 ~ 20:00
    * 매주 월요일 휴관
  • 장소아시아문화박물관 아시아이야기지도
  • 대상모든 연령
  • 가격 무료
  • 예매자유 관람
  • 문의1899-5566

소개
천일야화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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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구전 유산Oral Heritage이 풍부한 아시아 지역의 서사시를 조사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시아이야기지도 콘텐츠를 개발해 오고 있습니다. 2021년 인도에서부터 동남아시아 전역에 전파된 《라마야나의 길》을 처음 소개했습니다. 이듬해에는 중앙아시아 키르키즈스탄에서 전래된 《마나스의 길》을 전시했습니다.

올해는 세 번째로 《천일야화의 길 The Arabian Nights》을 전시합니다. 『천일야화』는 중동 지역의 전래, 설화, 신화 등을 담은 아랍 구전 문학의 백미입니다.
『천일야화』 속 아시아의 신화와 전설, 아시아인의 일상과 풍속, 문화 콘텐츠를 다양한 미디어와 체험형 콘텐츠로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천일야화』는...
『천일야화』는 인도와 페르시아에서 온 이야기가 지배 세력의 변화를 따라 이라크와 이집트, 유럽으로 전해졌습니다. 18세기 프랑스인 앙투안 갈랑Antoine Galland과 19세기 영국인 리차드 버턴Richard Burton이 유럽에 소개한 이후, 아랍에서 역수입 했습니다. 『천일야화』는 약 300여개의 작은 이야기들이 들어가 있는 액자식 소설 입니다.
전시구성

『천일야화』는 1001일 동안 밤마다 세헤라자드가 왕의 폭정을 잠재우기 위해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전시는 세헤라자드의 목소리로 동아시아에서 『천일야화』을 번역했던 역사, 아시아에서 만든 문화 콘텐츠, 아랍인의 생활상, 각종 아시아어 판본 등을 소개했습니다.
1장 ~ 3장에서는 『천일야화』 번역과 전승의 역사와 주요 줄거리를 소개합니다. 4장에서는 『천일야화』 를 소재로 한 전세계 회화, 영화, 우표, 엽서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6장에서 전세계 유명 번역본, 7장에서는 『천일야화』 속 아랍인의 삶과 풍속을 유물과 실물자원을 통해 엿볼 수 있습니다. 8장에서는 『라마야나』, 『마나스』, 『천일야화』 이야기가 전파된 지역을 그린 지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일야화』에는 아시아의 다양한 풍속과 삶을 보여주는 4편의 이야기를 골라 색칠하고 스캔하면 화면 속 이야기로 들어갑니다. 근사한 페르시아 궁전을 볼 수 있는 「세헤라자드」, 메소포타미아의 전통 의상을 입은 「흘러간 삼남매」, 인도 벵골 지역의 공주를 만나는 「마법의 말」, 전통 배 다우를 타고 모험길에 오르는 「신드바드 이야기」가 라이브스케치 영상으로 연출됩니다. 마음에 드는 주인공을 골라 색칠한 후 스캔하면 화면 속 이야기로 들어가 주인공과 같이 아시아 곳곳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천일야화』 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각종 사진과 영상자료 등의 미디어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수집한 자료는 아시아이야기지도 검색대kios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전시관에서 관람하듯이 3D 그래픽으로 구성된 가상현실 공간에서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

문화정보원, 아시아문화박물관 아시아이야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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