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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지구의 기억(The Earth’s Memories)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상설 미디어아트 체험관 시범운영으로 개최되는 ‘지구의 기억’은 새로운 지질시대, ‘인류세’를 주제로 지구와 환경의 변화를 체험해 보는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입니다.

지구의 기억(The Earth’s Memories)
  • 기간2021.8.24.(화) ~ 10.24.(일)
  • 시간10:30 ~ 18:00
    ※ 30분 간격운영
    ※ 매주 월요일 휴관
  • 장소문화창조원 복합2관
  • 대상모든 연령
  • 가격 무료
  • 예매홈페이지
  • 문의1899-5566

소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상설 미디어아트 체험관 시범운영으로 개최되는 ‘지구의 기억’은 새로운 지질시대, ‘인류세’를 주제로 지구와 환경의 변화를 체험해 보는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다. 프로젝션 맵핑과 공간을 아우르는 미디어 샹들리에(LED Strip)로 새롭게 구현된 상상원 아시아(The Circle) 원형공간에서 지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대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지속가능한 터전을 위한 인류의 노력에 대해 고민해 본다.
프로그램
The Earth’s Memories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인류의 노력”
‘지구의 기억’은 새로운 지질시대, ‘인류세’를 주제로 지구와 환경의 변화를 체험해 보는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다. 프로젝션 맵핑과 공간을 아우르는 미디어 샹들리에(LED Strip)로 새롭게 구현된 상상원 아시아(The Circle) 원형공간에서 지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대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지속가능한 터전을 위한 인류의 노력에 대해 고민해 본다.
미디어아트,
인류세를 상상하다
미디어 샹들리에의 순환하는 빛은 인류와 지구의 변화를 상징한다. 새로운 지질시대인 인류세 앞에서 생태계와 문명의 공존을 고민해 본다.
인류세에 사는 우리
바닥의 거대한 원형은 지구의 변화와 순환의 시간을 상징한다. 또다른 변화 앞에서 공존을 위해 필요한 지속가능한 선순환을 그려본다.
빛의 순환, 인간과 지구
‘빛의 순환’에서는 터치 모니터를 통해 인류와 지구의 변화를 실감, 자연과 문명, 지구와 인간의 관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경험해 본다.
‘빛의 순환’ 체험 안내
Strip)와 미디어룸을 아우르며, 빛의 순환을 통해 인간의 행위와 자연 과의 상관관계를 보여준다.
STEP 01.

터치모니터를 통해 하나의 빛을 선택한다.

STEP 02.

선택된 빛이 터치모니터에서 LED Strip로 이어지고, LED Strip따라 수많은 빛들이 만들어진다.

STEP 03.

다시 미디어룸으로 순환된 빛은 인간의 행위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보여준다.

ACC_R 디자인 전시
2019 ACC_R 계정권 작가
大利/DAY
‘큰 대(大)’, ‘이로울 이(利)’ 즉 커다란 이로움이라는 뜻을 가진 패턴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통하여 대한민국에 뿌리를 내린 큰 이로움(자유와 평화, 정의와 평등)을 의미하며, 5·18이라는 ‘그 날’(DAY)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호광축암/呼光逐暗
호광축암(呼光逐暗: 어둠을 몰아내고 빛을 불러오는)의 동물인 닭의 이미지와 광주의 풍경에서 추출한 8가지 색의 조화를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꿈꾸는 빛의 도시, ‘광주'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커브 전시장 >
오시는 길
지하철로 오시는 길
문화전당역에서 하차(5번, 6번 출입구)
버스로 오시는 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또는 문화전당역
  • 지선수완12, 1187, 518, 석곡87
  • 급행첨단09, 순환01, 진월07, 풍암06
  • 간선지원45, 금호36, 봉선37, 봉선27
공간정보

문화창조원, 문화창조원 복합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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