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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2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융복합 콘텐츠 전시 《지구의 시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 지구의 시간 The Great Chronicle with Earth >전을 통하여 지구의 변화 모습과 현상에 대하여 첨단의 몰입기술을 기반으로 창‧제작한 뉴미디어 작품들을 국민들께 보다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자 마련하였다. ‘지구의 연대기’를 모티브로 구현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들은 지구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지질시대를 일컫는 ‘인류세(Anthropocene)’ 앞에 선 우리들에게 오감 체험을 통하여 미래를 향한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2022 국립아시아문화전당<br>융복합 콘텐츠 전시
《지구의 시간》
  • 기간2022.7.1(금)~11.6(일)
    *매주 월요일 휴관
  • 시간10:00 ~ 18:00
    (수, 토)10:00 ~ 20:00
    ※ 9.10(토) 10:00 ~ 18:00
  • 장소문화창조원 복합전시 2관
  • 대상모든 연령
  • 가격 무료
  • 예매자유 관람
  • 문의1899-5566

소개
2022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융복합 콘텐츠 전시
지구의 시간
The Great Chronicle with Earth
지구의 시간을 초디지털적으로 그리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융복합 콘텐츠 전시 <지구의 시간>은 기후변화가 가져온 지구의 모습과 현상들을 아나몰픽 영상, 사운드 스케이프 등 첨단 디지털 미디어 기술 기반의 창‧제작 작품들을 관람객들께 보다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자 마련하였다.

‘지구의 연대기’를 모티브로 구현한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들은 지구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지질시대를 일컫는 ‘인류세’ 앞에 선 우리들에게 다양한 몰입적 체험을 통하여 사유(思惟)의 시간을 제공한다.

<지구의 시간>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대표적 전시공간에서 지구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공동체적 방향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지구의 과거‧현재‧미래를 그린 강렬한 디지털 경험을 통해 인류가 나아갈 길을 조망해 볼 수 있게 한다.
전시구성
Imaginary Portal
상상원 입구에 조성된 17×7m 규모의 대형 LED 게이트에서 <지구의 시간>展으로의 몰입을 이끄는 아나몰픽 영상을 감상한다. 일상과 구분되는 경계이자,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동굴을 모티브로 한 빛의 게이트를 지나면 상상원 내부에 축적된 거대한 지구의 시간을 마주하게 된다.
물의 순환
LED 샹들리에와 상상원 중앙의 원형 영상은 물의 순환을 보여주며 오랜 시간 지구가 유지해온 회복력을 상징적으로 구현한다. 원형 바닥 위, 관람객의 동선을 따라 퍼져 나가는 물의 파장은 또 다른 형태의 순환을 보여준다.
Largo
미디어아트 작가 클로드의 오디오 비주얼 아트 < Largo >는 지구가 하나의 행성으로서 지질시대에 들어서기 이전, 액체와 기체로 구성되어 있던 원시지구의 기억을 담은 공간을 상징한다. 천천히 그리고 폭넓게 변화하는 공간은 우리가 지닌 고유의 속도에 대해 상기시킨다.
Sound Wave
< Sound Wave >는 지구의 시간 중 청각을 통해 전달되고 사라지는 찰나의 순간을 정·반·합의 미디어아트로 형상화한다. 마이크를 통한 음성은 지구의 시간 속 인간 활동의 결과적 산물에 비유된 은유적 그래픽으로 표현되어 지구의 미세한 시간 흐름 속에서 영속적으로 변화하는 인류의 경험을 시각적으로 제시한다.
New Planetary System
우주에서 보는 지구의 시간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거울의 반사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무한의 확장성을 표현하였다. 태양계를 상징하는 구체와 빛의 반사가 만들어내는 점, 선, 면은 공간과 차원, 시간의 복제와 변화로 비일상성을 제공한다.
One Day
하루 24시간 동안 변화와 순환을 반복하는 하루 단위의 ‘지구의 기억’을 구현한다. 360° 영상과 몰입형 사운드로 구현된 공간에서 새벽녘의 하늘이 정오의 색을 지나 붉은 노을에 어둠이 내려앉기까지, 하늘의 변화를 조망한다.
미래에서 온 이야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발한 VR(가상현실) 실감 공연 <비비런>을 평면의 영상에서도 몰입적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나몰픽’ 기법으로 재구성하여 소개한다. 환경오염으로 황폐화된 지구에서 주인공 비비와 비비런의 활약으로 펼쳐지는 치유와 회복의 이야기를 통하여 인류세(환경변화를 겪는 지구의 새로운 지질시대를 일컫는 말)를 겪고 있는 지구에 보내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생명의 씨앗
<비비런>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생명의 씨앗’에 의해 지구의 자연이 치유되고 회복되어가는 과정을 소개한다. 관람객의 참여로 영상과의 상호작용적 체험활동을 통하여 이용자가 쉽고 흥미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환경오염으로 황폐화된 지구에서 관람객의 참여는 주인공 비비런의 치유를 도우며, 파괴된 환경을 회복시키는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지구의 기억
<지구의 기억>은 새로운 지질 시대 개념인 인류세를 주제로한 이머시브 영상이다. 인류세의 가장 큰 특징인 인류에 의한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급격하게 변화한 지구의 환경체제를 상징적으로 구현함으로써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관계적 중요성을 제시한다.
공간정보

문화창조원,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2관

진행중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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